대구 사는 공무원인 제친구가 한 말입니다...
대구에서 43년을 살았지만...
선거하고 이렇게 뒷맛이 씁슬하기는 첨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환한 미소로 빗속에서 손 드시는 모습...
가슴이 찡하고...... 목이 메어 더 이상 말이 나오질 않네요...
행님 너무 하십니다...
왜 사나이 눈에 눈물이 나게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