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랑 / 에피소드
2008년 4월 9일
대구 수성을 유시민 선거사무소에서
개표결과가 진행되면서 유시민 의원님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저에게도 말할 기회가 있게 되어 한말씀 드렸습니다.
유시민 의원님의 슬픈눈빛과 마주치면서 눈물이 덩컹 나올뻔할걸 간신히 참으며
말씀드렸습니다.
"시민사랑은 만명이 넘는 회원이 있지만 유시민 의원님께 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회원모두가 유시민 의원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의를 위해 도전하는 유시민 의원님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내일부터 유시민 효과가 일어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시민 의원님을 비롯하여 수많은 지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구 시민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감동을 주시는 유시민 의원님!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