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8분에 둘째 딸을 낳았답니다....
순산했구여... 아이도 다행이 저를 안닮은것 같아요.... ^^
그래서.... 매우 예쁘답니다..... ^^
모두들 마음이 힘드실 때이지만... 그래도 축하받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좀 있다가..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