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원들에 의해 얼어붙은 동토의 땅에 햇살을 찾는 이들을 찾아 나선 것이 유시민입니다,
그것은 그의 선각자적 고난과 영광의 길입니다,
그는 국회에 들어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역사적 소임을 다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