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장식해놓은 창피하고도 창피한 155마일 녹슨 3중철책은 아랑곳없이
하는 짓이 운하파기, 선발교육 몰입이랍니다,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면서 잘 다녀 오겠습니다,
원래 참여정부에서 2008년 4월엔 자가용 타고 금강산 왕래하기로 합의되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금강산 발걸음은 상상도 못하고 대구로 대구로 유시민님 찾아가는 걸음걸음 더욱 남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