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행적을 보았을 때 ‘안 한다면 하고, 한다고 하면 안 했기 때문’이다. -2007.5.14 정청래-
현정권은 대운하를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추진한다 . -2008.1. 빵상아줌마 -
유시민을 대구에 가둬두면 잊혀져. - 2008.4.14 판세분석 -
유시민 지역대학에 강좌 열고 때를 기다리면 얼굴살 오른다 - 2008.4.14 ^핑^ -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살아온 정치인입니다.
자전거 타고 어머니 옆에서 쉴 시간도 줄 수 없나요?
어느분 눈에는 낙선인사로 보이지만
제 눈에는 다시 자리잡기로 보입니다.
노무현을 거쳐 유시민까지
관객의 평가에 의해 막은 내려졌고
이제 .. 새로운 연극을 바라는 관객들의 열망이 있기까지
유시민은 유시민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유티즌은 일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다져 가는겁니다.
부산광장의 '그를 위하여'님의 글에서 인용된 『솔개이야기』입니다.
판세분석님은 진지하게 읽어 주시기를..
'가장 장수하는 조류로 알려져 있는 솔개는 최고 약70세의 수명을 누립니다. 이렇게 장수 하려면 약40세가 되었을 때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합니다. 그때가 되면 발이 노화하여 사냥도 어렵고, 부리도 길게되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며, 깃털이 짙고 두껍게 자라 날개가 매우 무겁게 되어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힘들게 됩니다.
이때 솔개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반년에 걸친 매우 고통스런 갱생과정을 수행할 것인가 입니다.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먼저 산 정상부근으로 높이 날아올라 그곳에 머물며 고통스런 수행을 시작합니다.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들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게 되며, 새로 돋은 부리로 발톱을 하나씩 뽑아내면 새로운 발톱이 돋아나게 되며, 새로운 발톱이 돋아나면 날개의 깃털을 하나씩 뽑아내는데 반년이 지나 새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완전히 새롭게 되어 다시 힘차게 하늘로 날아올라 3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