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캠프를 나오면서.. 참지 못하고..
"첨맘님, 살 좀 찌세요." 하였더니..
첨맘님 왈..
"국민이 주는 밥 먹고 살 찌면 안됩니다."
아..왜..ㅜㅜ
늦지 않게 만나서, 동시대에 살아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노빠로 떠났다가 유빠가 돼버린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