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끝난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아직 좀 얼떨떨 한게 여운이 남아 있네요.
생활인이 다수인 우리 광장이 지난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참여는
제 개인적으로는 아름다움이고 감동 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스스로에게는 일련의 과정들이 가지는 근본적인 문제와 직면 합니다
시민광장의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틀에 대한 회의 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1감정닉을 쓰시는 사모씨는 유시민은 없으니 일상으로 돌아가자 입니다
그리고 때가 올때가정 기다리자는 주장 입니다.
다 맞는 말씀 입니다.팬카페라고 하는 광장의 정체성에 아주 충실한 이야기로 존중 합니다.
요까정 입니다
2.김반장님은 새로운 정치 결사체를 만들 준비를 해나가자.
결정적 시기가 오면 깃발을 올리자 입니다
운동가로서의 일면을 보여주는 진지한 모습 입니다.
왜 우리가 시민광장 회원이 되었는지 성찰 해보면 궁극적인 목표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두 분 다 맞는 말씀이고 이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비판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시간도 충분하고 많이 피곤들 하시니 천천이 해 나갔으면 합니다
유시민이 말한 아무도 가지 않던 길이 아니고
한번 가 봤던 길이고 좌절도 겪었던 길 입니다
사이비 민주,평화 ,개혁정치 자영업자, 지역주의 세력과 천박한 수구 기득권세력에 의해 우리 꿈은 좌절 되었지만 우리에게는 많은 실천적 경험을 한것도 큰 자산 입니다.
지금 이 반동세력의 발호도 그리 길지 않은것 같습니다.
수 많은 오해 시리즈와 강금실,강부자들을 위한 정부 정책들을 보며
4.19.5.18.6.29를 만들어낸 우리 민중들을 믿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준비하지 않는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끝으로 시민 광장 모든 회원분들 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