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무도 가지 않던 길 (유시민)을 기억 하시나요?
돌쇠 | 2008-04-17 10:55:17 | 조회 88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3436     


트위터 페이스북

총선이 끝난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아직 좀 얼떨떨 한게 여운이 남아  있네요.

생활인이 다수인 우리 광장이 지난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참여는

제 개인적으로는 아름다움이고 감동 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스스로에게는 일련의 과정들이 가지는 근본적인 문제와 직면 합니다

시민광장의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틀에 대한 회의 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1감정닉을 쓰시는 사모씨는 유시민은 없으니 일상으로 돌아가자 입니다

  그리고 때가 올때가정 기다리자는 주장 입니다.

  다 맞는 말씀 입니다.팬카페라고 하는 광장의 정체성에 아주 충실한 이야기로 존중 합니다.

  요까정 입니다

2.김반장님은 새로운 정치 결사체를 만들 준비를 해나가자.

  결정적 시기가 오면 깃발을 올리자 입니다

  운동가로서의 일면을 보여주는 진지한 모습 입니다.

  왜 우리가 시민광장 회원이 되었는지 성찰 해보면 궁극적인 목표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두 분 다 맞는 말씀이고 이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비판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시간도 충분하고 많이 피곤들 하시니 천천이 해 나갔으면 합니다

유시민이 말한 아무도 가지 않던 길이 아니고

한번 가 봤던 길이고 좌절도 겪었던 길 입니다

사이비 민주,평화 ,개혁정치 자영업자, 지역주의 세력과 천박한 수구 기득권세력에 의해 우리 꿈은 좌절 되었지만 우리에게는 많은 실천적 경험을 한것도 큰 자산 입니다.

지금 이 반동세력의 발호도 그리 길지 않은것 같습니다.

수 많은 오해 시리즈와 강금실,강부자들을 위한 정부 정책들을 보며

4.19.5.18.6.29를 만들어낸 우리 민중들을 믿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준비하지 않는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끝으로 시민 광장 모든 회원분들 존경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시민광장 회원분들의 정치.경제.문화 의식수준이 최상의 정치선진국 수준입니다^^
내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는 모습
오해라고 쳐 제끼는 잉강 보다 만배 아름답습니다
새로가입 하시는 분들에게 환영의 박수를 보냅니다
헌차는 겸손하고 새차는 열정으로 활동하시고
4년 후를 도모 합시다
국방부 시계도 돌고 민간 시계도 돌고
오해 시리즈 끝날쯤
다시 모이겠죠
08-04-17

돌쇠  

?/
동감 입니다
4년후를 어떻게 도모해야 할지를 고민 해봅시다
08-04-17

여시아문  

"노사모가 만들어 진게 노무현이 부산서의 낙선에 분개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됐다고
우리는 그러지 말고 발랄하게 어떤거든 그렇게 했으면 한다."고 어떤분(no1)이 그러셨죠.
결집을 차근히 시작해야 되겠죠...
08-04-17

외로운늑대  

돌쇠 선배!

쓰신글 편안하게생각하며 기분좋게느껴보았습니다.
광장가족이 되고 여러선배들을만나면서 같은공감도했고
때론 혼란스럽기도하며 많은 깨닫음과 성찰을하게됩니다.
처음마음 님이 계실이곳에서 우리지역회원들의 더큰책임감과 깊은마인드가 절실해지는것같습니다

항상 고민하는표정의선배를 띠염띠염볼때마다
"저사람은 항상무얼 저리생각할까"? 아니면, 그냥 아무생각이없어 괜히저리멍한가싶기도했었죠.

오전의업무가 급할텐데 글쓸시간을 용케내셨습니다.
선거기간동안 유세활동에 시간을많이뺐겨서
오시든단골분들모두 끊긴건아닌가하는 괜한걱정도해봅니다.

언제봐도 칼잡이 의사선상님 같게보이지않는 묵묵한 선배가 저는참 듬직해보여좋습니다.

***돈마니벌어 첨맘님 빗도좀갚아주이소
그라고도 쪼매남는다카마 우리회원가족들 밥도쫌많이 사주이소예^^ ^^***
(회원들도 계속늘어나는것보니 조만간에 돌쇠선배 친구들도 오시겠네요.
ex: 최진사댁에서 같이 뺑이치던" 먹쇠" 옆집의 "마당쇠" 동네난봉꾼 "변강쇠"
뒷집의" 껄떡쇠" 등등...... 다들가입하면 소그룹하나만들죠?- 시민광장머슴회- 로
08-04-17

검투사  

사채업자의 주장은 주위가 성숙될때까지 유시민은 조용히 겨울잠이나 자고 니들은 일상 하던 짓이나 계속하라는 것 아니오.

청산이 나보고 산에 살라한다며 도망가는 자신을 가만있는 청산을 끌여들여 욕되게 하는 것과 뭐가 다르나.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때가 되면 만나자는 얘기겠지. 철없는 소리일뿐이오.
세상에 변치 않는 사랑은 없소이다. 나도 한 때는 장기표의 팬이었지만 오래전에 그 분에 대한 기대는 접었소. 언제까지나 유시민은 없습니다.
08-04-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2990 경상도는 인물도 많어..   2 전라도 08-04-17 0 5 634
22989 뉴타운에 속고, 대운하에 울고 ... 두루객 08-04-17 5 0 528
22988 몇일 참..힘들었습니다   9 베가번드 08-04-17 27 0 1101
22987 결국 비정규직을 해결 못하고 도망 나온 노,심   15 두 아들 아빠 08-04-17 9 1 1003
22986 유연한 진보정당 이전에 유연하고 진보적인 지지자   8 무극이아빠 08-04-17 20 0 841
22985 [동영상] 낙선인사하는 멋진 지지자들^^   2 미늘바늘 08-04-17 24 0 1298
22984 [인터뷰] 김진경 전 참여정부 교육문화비서관... "창의성 죽.. 돌멩이 08-04-17 7 0 570
22983 노무현의 유유자적한 노년 "존경스럽다 !" (중국)   2 시민DF 08-04-17 8 0 855
22982 우리땅 독도의 모습 실시간으로 보기...   2 역동2007 08-04-17 7 0 579
22981 자유선진당은 지역주의, 그렇다고 충청,호남을 매도할 수 없.. 두루객 08-04-17 2 0 473
22980 강만수 장관의 조세개혁론에 대해 -법인세 소득세 인하   8 천국문지기 08-04-17 22 0 3849
22979 2008.1.20 김동렬 칼럼 (친유 신당이 맞다)   1 123 08-04-17 12 0 1125
22978 나의 다짐   1 여의봉 08-04-17 22 0 639
22977 김반장님 말씀에 부언.. 거지 08-04-17 5 0 493
22976 [다시보기]나는 노무현 최후의 지지자...   11 노아-2 08-04-17 31 0 2155
22975 참여 정부 5년의 기록 - 펌글 개발자 08-04-17 5 0 506
22974 유시민은 유시민이고 나는 나다   40 버그킹 08-04-17 16 0 1586
아무도 가지 않던 길 (유시민)을 기억 하시나요?   5 돌쇠 08-04-17 23 0 886
22972 벌써부터 '노무현전대통령이 그립다'고 하는군요.   5 하이에나 08-04-17 21 0 1028
22971 10인조의 진화를 고민하며...   3 제로나인 08-04-17 11 0 611
22970 [동영상] 낙선인사 중 몇컷 스케치   5 미늘바늘 08-04-17 25 0 1099
22969 혁신정부 재검토가 또 오래라네. 눈팅 08-04-17 0 0 506
22968 현정부의 경제정책에 심각한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저 뿐인가..   2 천국문지기 08-04-17 2 0 2435
22967 유시민과 함께 '못'하는 영화대번개^^ '식코' 함께 봅시다.   5 노혜경 08-04-17 22 0 992
22966 [아고라] 지금 하는 건 정치가 아닌 살육이다. njbora 08-04-17 8 0 818
22965 [다시보기] 대구MBC 총선특집 - 진보의 이름으로! 도전 눈팅이 08-04-17 6 0 691
22964 안희정님, 민주당 지상주의적 근본주의에서 벗어나시길...   25 이사야 08-04-17 35 1 5382
22963 이명박의 역주행 - 그의 첫번째 자살골은?   10 다반향초 08-04-17 65 0 6692
22962 대구MBC [총선특집] 진보의 이름으로 ! 도전 .대구MBC방송국.. 진이 08-04-16 1 0 654
22961 서쪽에서 오는 귀인이 도움 크게 줄 것이니라   5 kimchiman 08-04-16 10 0 817
22960 지방혁신도시,공공기관 이전 취소?"盧가 그립다"(영남일보)   2 이메가 08-04-16 8 0 948
22959 부르트스 너마저~~~~~~~~ 네이버하이에나 08-04-16 2 0 584
22958 [4월 19일] 관악시민광장, 신입회원분들 뵙고 싶습니다. 관악..   18 호민관 08-04-16 15 0 816
22957 봉하마을에 야외극장을 만들어서 노짱.유짱 과같이 식코 같이..   3 대구 08-04-16 9 0 649
22956 내 아이가 고2인데... 오른쪽십자가 08-04-16 5 0 577
22955 뭔가 다른것 같다. 오른쪽십자가 08-04-16 1 0 633
22954 기사 떴네요   2 오즈 08-04-16 15 0 1079
22953 의료보험 제도 논쟁.. -시골의사 박경철의 블로그에서 펌   11 포세이동 08-04-16 37 0 5445
22952 혁신도시 보고서 저자 '사실은 그게 아닌데…' jaguar 08-04-16 2 0 660
22951 [사설]결국 국민의 짐 돼버린 盧정부 균형정책   1 자유인 08-04-16 0 10 854
22950 [동영상] 봉하마을 둘러보기 1부   3 미늘바늘 08-04-16 12 0 778
22949 의보 민영화 반대를 위해   6 동동동 08-04-16 12 0 589
22948 안희정씨가 민주당을 사랑하신다면 ..(안희정 "민주당은 나의..   2 두루객 08-04-16 9 0 729
22947 군불때기   22 ^핑^ 08-04-16 36 0 1330
22946 당신이 이런 상황이라면....   1 사실보기 08-04-16 6 0 542
22945 이제 유시민은 없다   18 사채업자 08-04-16 48 0 2719
22944 서울대 사범대, '폴리페서 논란' (남양주 갑) njbora 08-04-16 1 0 790
22943 이님지관 지원 사격....^^ 지역광장GO!! 08-04-16 11 0 578
22942 이 아름다운 순교자를 기억하자....   1 우리는... 08-04-16 1 0 701
22941 새로운 시대의 개막과 유티즌의 사명   14 김반장 08-04-16 44 0 6276
22940 지난 총선에 대한 생각...   6 미니파더 08-04-16 14 0 783
22939 유연한 진보? 우선 계몽주의의 덫에서 벗어나라!   9 현스파더 08-04-16 5 0 809
22938 [4월 17일] 시흥시민광장, 새내기 환영번개합니다.^^* 짜짠~   5 새시대 08-04-16 9 0 831
22937 스나이퍼님의 386 소고에 대한 변명   1 사뭇단풍 08-04-16 14 0 648
22936 '이님지관' 제안합니다   31 호민관 08-04-16 37 0 6377
22935 제발 이젠 고마해라. 이젠 분노를 느낀다.   18 검투사 08-04-16 0 0 1395
90190290390490590690790890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