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C 파일들을 정리하다가
예전에 받아 뒀던 " 나는 노무현 최후의 지지자 "라는 플레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그 절박함속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봤던 기억이 다시 떠올라
또한번 울컥 했더랬습니다.
지금 다시 희망의 주먹을 꼭 부여 잡으며 마음 다 잡게 된 계기 였습니다.
광장 식구들도 그 때로 다시 돌아가서 그 때의 초심을 다시금 다잡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너무 많이 울지는 마세요...(다큰 놈이 컴퓨터 앞에서 울고 있으니 미친놈 취급 받더이다...^^)
사랑하는 광장식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