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지당하고 옳은 말씀에 존경과 서로의 격려을 보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서로의 가치에 대해서 화합하지 못함을 경험합니다...
수시로 그리고 자주 느끼는 거지만 시민광장에는 주관인과 비주관인의 관계에 있어 그어색함과 당짖는 문화가 조금은 심함을 느낍니다...
우리가 이와같은 아름답지 못한 집단 문화을 다분히 우리안에 간직한체 일이 진행된다면 아마도 모든일은 순조롭지 못할 것이고 우리가 희망하는 좋은 세상은 우리로 부터 결코 이루어 지지않을 것입니다....혹여 이루어진다해도 그것은 결국 완전하지 않은 무늬만 의 세상일 것입니다..왜냐하면 그곳에는 인간의 가장 근본인 사랑과 배려 그리고 서로 다름을 인정한 상태의 화합이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