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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씨 열린우리당 정체성과 통합민주당 정체성... 그리고 지금의 현실이
버들 | 2008-04-17 20:02:19 | 조회 49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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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입으로 주억되지 말고 패배가 두려운 자들은 당을 떠나라.

우리를 지지하는 국민이 12%가 안되는 것이 좌절스럽고 두려운 자들에게 고한다.

더 이상 우리당에 무리를 끼치지 말고 조용히 우리당을 떠나 당신들의 길을 가라.

 

당신들의 패배주의가 부른 우리당의 좌절을 더 이상 방치할 수는 없다.

우리는 참여를 통해 실천해야 하는 시대정신이 있고 이루어 내야 할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가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입에 발린 정치적 소명을 주억 거리는 교활하고 간교한 정치인의 교언이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줄 시대정신의 실천자이다.

 

전장에 나설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승리에 대한 확신이고, 승리에 대한 확신은 흔들림 없는 자기 정체성에서만 비롯 되는 것이다. 무엇을 위해 싸우겠다는 자기 확신을 갖지 못하는 지도자는 결코 승리를 위한 지도자 일 수 없으며 모두를 패배의 수렁으로 이끌 내 안의 적일 뿐이다. 

 

그간 우리당의 좌절은 당신들의 무능이 자처한 일이고 시대정신을 올곧게 실천하지 못한 까닭이란 당원들의 외침에 귀 기울이기는 커녕 옳은 주장을 굽히지 않는 당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해당행위자라는 낙인과 함께 당원자격 정지라는 부당함을 격어 내고 있다. 우리의 정체성을 위해 우리당을 지키고 사수하고자 하는 그들의 외침이 해당 행위라면 당을 위기로 내몰고 있는 원흉인 전, 현직 지도부들은 지금 어떤 징계를 받고 있는가?

 

국민의 지탄이, 지지자의 비통이 과연 우리당을 사랑하고 우리당의 미래에 대해 확신과 소신을 가진 당원들의 몫인가 아니면 정신은 잃어버리고 상황 논리에 빠져 우왕좌왕하며 전선과 전열을 흐트린 장본인 들인 지도부의 몫인가? 당신들은 교만하고 무능한 정치모리배들 일 뿐이고 비겁한 패배주의자들일 뿐이다.

 

당신들의 이끌어 왔던 그간의 크고 작은 선거의 일방적인 참패를 과연 진심으로 책임지고 통한해 한 이들이 있다면 나서보라. 패배의 책임을 지기는 커녕 당신들의 수작은 그저 일선에서 물러나 당신들에게 줄선 이들의 쪽수로 당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파렴치한 모습이였고 책임을 당원과 당의 제도에 떠 넘기기에 급급한 자들이 당신들이였다.

 

우리당 실세를 과시하면서 언론에 해당행위와 다름없는 변죽을 놓는 당신들의 행태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가? 평당원 마저도 우리당의 정체성을 가지고 국민을 설득하자고 주장하는데 소위 우리당의 지도부 였고 전 당의장이였던 자들이 반한나라당 연대를 운운하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선거라는 전장에서 승리를 담보하는 것이 오직 지지하는 자의 쪽수라고 생각하는 당신들이 천박한 정치 인식이 정말 안타깝고 불쌍하기 그지없다.      

 

무엇으로 국민을 설득하고 이해 시킬 것인가 대신에 이넘 저넘 개떨거지처럼 모여 반한나라당 연대를 만들면 정권을 만들 수 있다는 당신들의 해묵은 행태가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정당에 대한 불신을 자초한 뻘짖이란 것을 아직도 모르는 것인가? 

 

당신들 입으로 정치가 변해야 한다고 시작한 우리당이다. 정말 국민들에게 우리당이 그토록 죄스럽고 죄송하다면 정치판을 떠나 조용히 야인으로 돌아가 반성하고 참화하면서 살 것이지 아직도 여의도에 그 뻔번한 낮짝들고 다닌다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더 이상 패배주의에 다름아닌 헛소리들로 당을 어지럽히지 말고 그만하고 짐 싸들고 우리당을 떠나서 당신들 말대로 국민을 통합하던지 반한나라당 연대를 이루든지 소신에 맞게 행동하기 바란다.

 

넘들이 반성하든지 떠나는 그날까지 우리당 창당정신을 되세기기 위한 서명은 계속됩니다.  

 

 

 

 

 

상식과 원칙으로 노무현을 지지하셨고, 하시는 당원동지와 지지자 여러분.

우리의 정치적 목적을 실현하고자 함께 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개혁과 변화를 염원하는 국민의 열망이 담긴 우리당이 지금 목적과 정체성을 상실한체 정치모리배들의 상황논리에 침몰되고 있습니다. 당의 근간인 당원의 권리를 담은 기간당원제를 훼손하고 고사시키는 것으로도 모자라 열린우리당에 담긴 국민참여, 국민통합의 정체성마저 공중분해시켜 부패정치, 밀실정치, 지역주의정치의 구태로 회귀하려는 반시대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의도대로 우리당의 정체성을 보존하지 못한체 당이 해체된다면 우리의 정치현실은 과거의 부조리한 지역주의의 구태로 회귀하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또 다시 불행하게 할 것이며 국민의 정치의 주인이 되는 참여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해 왔던 우리의 노력들은 물거품이 되고 말것입니다.

 

우리가 노무현을 지지하고 열린우리당을 지지한 것은 원칙과 상식을 바탕으로 정치개혁, 정당개혁의 시대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참여정신이 존재했기 때문이며 시대정신이 요구하는 상식과 원칙을 실천하겠다는 자기 다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치가 변해야 한다는 외침이 식기도 전에 지금 열린우리당에 담긴 우리의 정체성이 정치모리배들의 손에 의해 왜곡되고 분해될 위기에 처해 있는 현실에 분노를 금치 못합니다.

 

변화와 개혁에 대한 지지자와 국민의 열망을 외면하고, 우리당을 오늘의 수렁으로 몰아 넣은 것은 당원과 제도가 아니라 오판과 만용을 일삼은 무능한 지도부와 뻘짖을 자행한 의원들의 책임입니다. 우리당의 정체성과 걸 맞지 않은 실용 노선을 주장한 이들, 한나라당의 발목잡기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기 보다는 상생이란 이름으로 손을 내밀던 이들, 노무현에 대한 질시로 대의를 망각한 이들, 우리당의 실세를 자처했던 저들 지도부야 말로 우리당 위기의 원흉입니다.

 

정동영, 김근태, 천정배, 김한길,... 등 지금 당의 정체성과 무관하게 통합을 주장하고 있는 자들이야 말로 우리당 위기의 원흉이자 우리당을 이끌어 왔던 자들입니다. 우리당 위기에 대한 저들의 오판과 무능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더나가 반한나라당 연대니 통합이니 하는 패배주의적 주장으로 우리당의 정치적 목적과 정체성을 망각한체 당원과 지지자들의 함의를 왜곡하고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반한나라당 연대를 주장하는 통합론자들의 패배주의적 두려움에 동조할 수 없습니다. 더나가 우리는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에 담긴 우리의 정체성을 무기로 국민을 설득하고 이해시켜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칙과 상식을 바탕으로 하는 한 우리는 승리할 것이며 변화와 개혁을 염원하던 이들의 심장을 고동치게 했던 창당선언문 속에 담긴 창당정신을 올바로 실천하는 길이야 말로 승리로 나가는 길임을 확신합니다.

 

노무현 지지 열기속에 담겼던 국민참여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함성을 우리가 기억하는 한 우리는 승리합니다.

우리당 창당정신을 지킵시다!!!   

 

우리당 창당정신이 지켜져야 한다고 믿는 분들은 댓글 서명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힘이나마 한목소리로 우리의 뜻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2007년5월쯤 어느 모임의 글 입니다

 

역사는 열린우리당 지도부들을 심판 할 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버들  

안희정씨
다시 열린우리당으로 희귀하자는 것도 아니요
창당정신을 기억하고 지켜 나가자는것이요
그러하메도 통합민주당을 사수하자고요????
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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