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19 혁명일,,,,,그리고, 울 한율이 생일날!
한율이 엄마 뱃속에 있을때 개자슥들 노짱 탄핵시키는 바람에 매일 여의도에 있었지.....
그래서 그런지 얼마전 아빠가 콧노래 처럼 부른 격문도 그냥 술술따라하고, 대구에서 삼촌들이
부른 노래라며 엄마를 졸라서 결국 음을 다 따라 부르는 한율이,
길을 가다가도 대통령은 유~시민, 기호 7번 ~~ 유시민을 부른다며 엄마가 미치겠다고 하는데,
아빠는 왜 그렇게 웃음이 나오던지,,,,,여하튼 쥐박이가 개판처서 너희들 힘들게 하지 못하도록
시민광장 삼촌들 누나들과 노력할테니 너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아마도 시민광장 삼촌 누나들이 축하한다고 해줄테지.아빠가 저녁에 너에게 축하한다고 해준
메세지 읽어줄께. 알았지? [이런데 댓글없으면???]
한율아, 네번째 생일 축하해!
[ 오늘아침 얼굴 "찌끄리지" 말아요라고 부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