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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검역,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해야지, 축산농 살고 국민살지, 비교가 안되서 눈물이 납니다.
경동성 | 2008-04-21 21:27:33 | 조회 93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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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집권 --

▲ 2003.12 = 미국 워싱턴주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 발견
▲ 2003.12.27 = 한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전면금지
▲ 2005.2.28 = 한.미 광우병 전문가협의회 개최
▲ 2005.5 = 국제수역사무국, 30개월 이하 소 살코기 교역 자유화 규약 채택
▲ 2005.6.10 = 미국 광우병 감염 소 추가 발견
▲ 2005.12.15 = 박홍수 농림부 장관, 미국과 쇠고기 협상 착수 공식 발언
▲ 2006.9.8 = 농림부, 2년10개월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최종 승인
▲ 2006.10.30 = 미국산 쇠고기 9t 수입
▲ 2006.11.24 = 수입 미국산 쇠고기서 뼛조각 발견, 전량 반송.폐기.
▲ 2007. 3.5∼6 = 한-미, 쇠고기 검역 관련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
▲ 2007. 4.2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
▲ 2007. 4.27 = 미국 쇠고기 6.4t 검역통과
▲ 2007. 5.22 = 국제수역사무국(oie), 미국.캐나다 광우병위험통제국 판정
▲ 2007. 5.28 = 권오규 부총리, 미국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 선언
▲ 2007. 5.30 = 미 쇠고기서 갈비발견
▲ 2007. 6.4 = 미 쇠고기 검역 전면 보류
▲ 2007. 6.8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보류 해제
▲ 2007. 7.13 = 롯데마트, 미 쇠고기 판매 개시
▲ 2007. 7.25 =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미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논의
▲ 2007. 8.1 = 미 쇠고기서 척추뼈 발견
▲ 2007. 8.2 = 농림부, 미 쇠고기 전면 검역중단 결정,반송
▲ 2007. 8.2 = 미국,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의 요청
▲ 2007. 8.24 = 농림부, 미 쇠고기 검역중단 해제..수입 재개
▲ 2007.10.5 = 미 쇠고기서 등뼈 발견..검역 전면 중단
▲ 2007.10.5 = 정부, 미국에 소갈비 개방..srm.내장은 불허 방침
▲ 2007.10.12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1차 협상 종료..합의 못해

----이명박 집권----

▲ 2008. 3.5 = 미 무역보고서, 한국에 쇠고기시장 전면개방 촉구
▲ 2008. 4.11 = 한미, 쇠고기 수입조건 개정 협상 재개
▲ 2008. 4.18 =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세계최초로 조건없는 전면개방)

 

...

고작 몇 톤이라도 철저하게 검역해서 돌려보내던 참여정부 시절이 그립습니다.

 

만약 조류독감처럼, 우리나라에 광우병이 발생한다면 말이지요.

우리나라 전체 소를 끌어다 묻어야 할 지 모릅니다.

지역별로 질병이 나타나면 국립 수의검역소, 가축위생시험(연구)소, 수의과대학에서

병리및, 조직검사를 하겠습니다. 병증이 확인되면 반경 수킬로 미터의

한우는 끌어 묻겠지요. 하지만 값산 미국소의 유통은 전국을 휩쓸테니

전국이 발칵 뒤집어지겠습니다. 방역당국은 막아보겠지요.

하지만 그게 쉬울까 쉽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광우병 발생국으로

육질이 좋기로 소문난 한우의 수출길은 막힐 것이구요.

값비싼, 일본소를 먹어야 할겁니다.

우리가 우리 소인 한우를 먹지 못하는 초유의 불상사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국에 걸쳐 광우병이 확산이 된다면 우리나라 한우는 전체 땅 속으로

소각 및, 끌어 묻어야 합니다.

 

이런 엉터리, 회담이 어딨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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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성  

한우는 도축하면 내장, 머리 빼면 (마리당-400킬로 체중 일경우) 300킬로 가까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먹거리 특성상, 뼈도 우려내어 곰국으로 먹지요. 그래서 뼈도 상당히 비싼값
입니다. 미국산 소는 젖소(마리당- 체중 600킬로 체중일경우)가 들어올지는 잘 모르겟으나, 광우병 우려가 있는 머리(편도 포함)내장, 척추,등을 빼더라도 500킬로에 육박을 하겟습니다.

위에 보시면 6톤이면 미국산 소 20두일 경우에도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엔 가차없이 반송내지는 폐기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수입 금지를 시켰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하였는데도 민노당에선 난리도 아니었지요?.
언론이 그렇게 떠들었으니 말입니다.
어쩔 수 없는 무역이라 서로 주거니 받아야 하지만
그래도 참여정부는 전심전력을 다하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니, 축산농가를 위해 할 수 잇는 한 다하였다고 봅니다.
국민의 건강과 축산농가를 살리기 위해 전심전력으로 일해도
언론과, 진보라 일컫는 사람들 입에선 곱은 말만 나왔지요.

지금의 사태는 탄핵감이고도 남음에도 조용한 것을 보면 참으로 답답한
매국 언론들입니다.

이명박 이양반은 대통령이면서도(대통령은 국민의 심부름꾼)
도대체 뭔 정신으로 백악관이 아닌,
남의 별장으로 가서 회담을 했다고 그러는지 당췌 답을 헤아리지 못하겠습니다.

국민의 건강은 차후에 다루겠습니다.^^.
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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