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광장 이미 건설 되어 있습니다. 새삼스럽게 건선을 제안 합니다.
시민광장의 생명은 명목이 아니라 실존적 가치라 봅니다.
살아 있는 가치는 실존 생활에서 서로의 관계를 통해 그 가치를 실현하고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그 살아 있는 가치는 바로 정당의 민주적 가치의 실현이라고 봅니다.
정당의 민주적 가치는 당원에게 그 결정권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라고 이야기
합니다. 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 또는 대의 민주주의(의회민주주의)방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대의 민주주주의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정당을 통한 의회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회민주의의 원칙은 정당민주주의 입니다. 바로 당원에 의한 결정권이 위임된 정당민주주의 입니다.정당정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기초 상식입니다. 그러나 그 기초 상식이 아직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이 현 정당 민주주의 현실입니다.수구정당과 아무런 차별성이
없는 것이 현 정당민주주의 현실입니다.
그 상식을 노원에서 시작해 봅시다.
열혈청춘이 없어도 서로 품앗이 하며 건설해 봅시다.
모이면 가능합니다.시민광장의 타이틀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당원이 중심되는 정당, 당원의 책임과의무 권리가 보장되는 정당에 참여를 원한다면
극복 못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정당을 생각 합니다.
선거때만 되면 권리는 오간데 없고 오로지 지역에서 대접받기 원합니다.
피 선거권자를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데 인색하고 선택 되면 그져 그들에게 절받고
대접받기만 원하는게 현 정당의 주소 입니다.
이는 정당의 민주의가 아닙니다.
모든 선거권 피 선거권자가 동등하고 모든 당원이 의무와 책임이 공히 같은 것이
정당 민주주의 기본 입니다. 단지 선수로 선출된 사람은 대표선수일 뿐이며
대표선수가 선수역할을 못하면 교체되는게 바로 민주주의 기본 원리입니다.
우리 그 기본을 할수 있는 정당을 만들어 봅시다.
대표선수가 당원과 민의를 수렴하여 대의를 만들어 낼수 있는 강한 선수로 만드는
일이 바로 정당민주주의 근간입니다.대중 추수주의가 아닌 승리 지상주의가 아닌
대의를 지키고 만들수 있는 정당을 만들어 봅시다.
노원에서 그 새로운 시작을 제안 합니다.
유시민의 가치는 진보적 가치가 아니라고 봅니다.
유시민의 가치는 핵심은 여전히 민주주의라고 봅니다.
민주주의 제대로 하면 자연스럽게 진보주의자가 됩니다.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건설을 위해!!
노원광장건설을 제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