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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공외교의 완결편 - 부시 개X끼 선물 준비한 MB [조선일보기사 펌]
천국문지기 | 2008-04-22 09:01:33 | 조회 319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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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황당한 기사를 봤습니다.

"이대통령이 부시 개X끼 선물까지 준비해 감동시킴"

이게 대통령을 옹호하는 기사로 쓴 글인거 같은데... 쩝...

왠지 씁씁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러다 바니를 국빈의 자격으로 초청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시 개X끼까지 걱정하는 분이 왜 국민 걱정은 안하시는지...

단순히 개방하고 안먹으면 된다고 하는 사람...

그럼 국민은 고기 먹지 말라는 이야기인지...

 

아... 국민이 고기먹지 않고 풀만 먹으면 토끼처럼 순해져셔 자신의 말을 잘 따를까 하는 생각은 아니겠죠? 설마.... 근데 왠지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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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보기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80422031009744&cp=chosun

 

['MB식 외교스타일' 첫 선…'토막영어'로 분위기 살려]

 

● 李대통령 외교스타일 간담회 테이블 일일이 돌아다니며 악수 부시 애완견 선물까지 준비해 감동시켜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에서 'MB식 외교스타일'을 선보였다.
먼저 이 대통령은 '보디 랭귀지(body language)'에 능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 대통령은 뉴욕에서 피터 그라우어 블룸버그 회장을 만나자 덥석 포옹을 했다. 그라우어는 서울 에서 만난 적이 있는 구면이었다. 워싱턴에서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이 "제가 브라운백입니다"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아~, 옛" 하면서 상체를 꼿꼿이 세웠다. 모르는 사람인데도 군인이 상관을 대하듯 했다. 캠프 데이비드에서는 기자회견장에 들어설 때나 떠날 때 조지 부시 대통령의 등을 여러 번 치면서 친근감을 표시했고, 등을 오른손으로 끌어안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공식 행사에서도 격식을 따지지 않았다. 뉴욕 주요 경제인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일일이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악수했던 게 대표적인 예다. 통상 정상들은 헤드 테이블에 앉는 인사들과만 악수한다. 미국 의 한 유명 기업인이 이 행사의 비용을 모두 대겠다고 하자 청와대 의전팀은 당초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으나 이 대통령은 "그쪽 편한 대로 하도록 하라"고 양해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어느 행사에서든 누가 자기를 소개해 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자신이 다가가서 인사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행사 시간이 예정보다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않아 경호팀과 의전팀은 애를 먹기 일쑤였다. 교포 간담회에선 참석자들을 모두 자리에 앉게 했다. 과거엔 동포들이 서서 대통령 얘기를 들었다.

이 대통령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비서실에 부시 대통령 애완견 바니에 대한 보고를 올리라고 지시했다. 그러고선 바니에게 줄 선물로 목걸이와 물어뜯는 장난감을 준비했다. 로라 부시 여사는 18일 남편에게 "어머, 이 대통령이 바니 선물까지 준비했어요"라며 고마워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방미 기간 'MB식 영어'를 자주 선보였다. 구사하는 영어 단어 수는 많지 않지만 "핵심을 찌르거나, 좌중의 웃음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다"는 게 측근들 얘기다. 예를 들어, 이 대통령은 15일 코리아소사이어티 만찬에 참석, 연설하던 중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멈칫했다 뒤늦게 이름을 말하면서 "Why don't you ask me know-how to win the primary?"라고 했다. 줄리아니가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중도 사퇴한 점을 빗대 "나한테 경선 승리 방법을 물어보지 그랬느냐"고 농담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또 같은 행사에서 축사를 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대해선 "He lost a job two years ago, and going around the world and find a job in UN"(2년 전 직장을 잃고 세계를 돌아다니다 유엔에서 일자리를 잡았다)이라고 말해 청중의 웃음을 끌어냈다.

이 대통령은 캠프 데이비드에서는 부시 대통령 대신 골프 카트를 몰면서 "부시가 나의 손님이다(He is a guest)"라고 했다. 참모들은 "이 말이 정상들 간의 서먹함을 허무는 단초가 됐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행사 때 영어를 다 못 알아들어도 분위기를 살리는 걸 중시한다고 한다. 미국측 인사가 만찬 건배사를 끝냈을 때 미처 통역할 틈도 없이 박수가 터지자 이 대통령은 통역에게 "됐어"라고 했다고 측근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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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찌라시의 기사는 기사로서의 가치는 없네요...

     

부시, 개X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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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정부  

이런 것을 기사라고 믿어버리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으니깐두루~~~

이것이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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