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니?
넌 개인자격으로 일본에 간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일본에 간 것을 잠시 망각한거니?
저절로 숙인 그 모가지 그만 똑 떨어져 버리지 또다시 들어 태양을 보네...정말 힘도 좋아.
그 무거운 모가지 어떻게 들었을까?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왜왕이 "천왕"으로 보였나보네...이왕이면 품에 안겨 어릿광을 부려보지..
혹시 알어?
일본 귀족 작위를 줄지.........
이젠 분노가 치미는게 아니라 네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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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다른 |
(조회 229) |
글쓴이 봉화비밀경호 원 |
추천 4 반대 0 |
등록일 2008.04.22 2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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