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전히 대한민국에 애정이 없는 힘(?)있는 자들이 삼권을 장악했읍니다..
누구말처럼 희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의보민영화 , 미국소의 허술한검역및 무차별수입 이두가지는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힘있는 자가
아니고선 도저히 할수없는 것들입니다..
이 두가지만 놓고 볼떄 ..... 지난 민주화에 피땀흘린 선배님들의 민주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힘있는자들에게 대한민국을 영원히 양도해버린 느낌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읍니다......
적을 몰라도 너무 몰랐읍니다......
여기에 계신 선배님들중에 앞으로 전개될 조국( 조국을 싫어하는 힘있는자들에 의해서 통치될)
의 미래가 어터케 변해갈지 아시는 분있으면 글좀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떠케 해야될지도 .. 방향을 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을 많이 연구하고 역사에 영민하신 선배님들은 어터케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