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식은 땀은 흐르는데, 무엇을 해야 하는지요?
4월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PD수첩에서 광우병에 대해 방송을 한답니다.
급식을 먹어야 하는 아이의 엄마와 군대에 아들을 보냈거나 보내야할 엄마들, 외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직장인을 둔 아내들이 나서야 할 것 같은데....
다들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얼마나 무서운지...
주변 친지,친구, 지인들에게 전화 돌립시다. 뭐 누구 찍어달라는 것도 아니니 말하기도 쉽고 다들 피해갈 수 없는 일이니까요.
이명박 찍은 사람들 당해봐라 하고 싶지만, 당장 내가 먼저 죽겠으니 움직여야지 어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