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와홈페이지 어린이 게시판에 어린이들이 '제발 살려주세요','살고싶어요'.이런 글들이 있네요.
한번 둘러보세요.아주 가관입니다.
그리고,미니홈피에는 오늘 방문자수가 5만명을 넘고,대부분 비난,욕지거리..
민심이 흉흉하고,민심이 극도로 험악해지고 있네요.
어린이들 중학생들이 제발 살려달라고,목숨구걸하는 우리나라.
대책없이 일단 개방부터 하고보자는 무능력과 뻔뻔함.
어처구니 없습니다.
국민들이 재수없으면,좀비가 되던 말던...학실히 말아먹고 있는듯.
광우병공포에 무차별 테러당하는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