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박이 티를 입고서 아침마다 운동을 합니다.
대략10-15명 정도가 매일 나옵니다. 한 2시간정도 하죠
아직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지는 않네요.
같이 운동하는 분들이 대략 30-50대(주로40-50대)인데 의미를 전혀 모르는 것도 같습니다.
정치적인 쪽에는 별로들 관심이 없는 것 같구요.
쥐박이티 3장(그것은 오해랑께, 돈없으면아프지마셈,나는찍지않았읍니다)를 번갈아 가면서 입을예정입니다. 지금은 2장은 입고 가서 했고요. 내일은 "돈없으면아프지마셈" 을 입고 갈 예정입니다.
근데 티에 쓰여진 말이 무슨뜻이냐고 물으면 어찌 대답해야 할 지 고민이랍니다.
지금은 그냥 웃어만 줄려구 합니다. 좀더 궁금증이 생겨 재차 물어올때까지는요.
설명하기도 그렇고, 서프를 추천해주기도 그렇고, 대부분의 분들이 평소에 먹고사는 이야기에만 주로 관심이 있는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수 있을지 추천해 주시기를......
ps 노무현대통령 생가 오시는 날 을 기녀하는 스포츠타올을 머리에 두르고 운동을 한지가 벌써 2달이 넘었는데 지금껏 아무 관심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