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있다고 범죄없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대한민국 사회 커뮤니케이션 공간 인터넷 전체 속에서 시민광장의 커뮤니케이션을 보아야지 시민광장내의 시야만 가지고 사안을 본다면 본 공간의 의미와는 다른 차원에서 상처 받고 상처주는 일에 묶여버린다는 것입니다,
시민광장의 본 역할을 역사적으로 간직하고 계시다면 어떤 악풀에도 굴하지않는 유연성을 가지라고 봅니다, 인터넷 공간의 유익을 즐기기 위해서 감수할 건 감수한다고 생각하면 마음의 여유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악플없는 게시판 그것은 민주시민광장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광장은 분명히 그것을 녹여내고도 남아야 광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훌륭한 글 올려주시는 분들 많습니다,
악플이 힘드시면 그런분들과 함께 하시면 됩니다,
악플과 맞짱뜨고 싶으면 치구박구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원래 그런데 시민광장은 더더욱 치열해야 하지 않겠는지요,
스파링 파트너라도 있어야 시민광장 강해지지 않겠는지요,
악플은 본질적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황야에 자동차를 달리면서 노면의 돌이 없어지길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