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시민광장에 잘 안들어 왔다.
나도 모른다 그 이유가 뭔지는?
재미? 뭐 애시당초 그런건 없었던거 같지만...
오늘 유빠러쉬... 언제든 아무때고 들어오면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채널에 나뿐이다. hope님 들어 오셨다가 내가 딴청 피우는 바람에 나가시고
혼자다 ㅡㅡ 채널 탭키로 갔다 와 봤는데 혼자다 ㅡㅡ
허허허 이거머냐? 존니 외롭다. 혼자다.
여기 왁자지껄 시끄럽고 사람사는 동네였는데 ...
찌지고 볶아도 참 재미있었는데...
뭐 세상하고 담 쌓고 살아도 금세 무너지는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습관처럼 유머 게시판 갔다가 잠실늘푸름님 중국인 한테 맞아서 다쳤다 소리 듣고,
걱정되서 게시판 왔더니 글도 없고, 한참 찾은끝에 독수공방에 그분 창조한국당 가셨다고,
시민광장 회원아니란다. ㅡㅡ;
시민광장 회원 아니면 맞아도 되나? 동포가
아 젠장 뭐가 뭔지 모르겠네...
요즘따라 세상이 존니 아~
머가 먼지 모르겠다. 비례대표 창조한국 뽑아는데 스발 죄다 사기 꾼이랜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우리 시민님은 요즘 워 하시는지... 도움도 못 드리고, 오늘 점시시간에 싸이들어가
글 남겼다 그냥 건강 하시면 좋겠어서 건강하시라고..
오늘 우리 가족은 마지막으로 소고기 파티를 즐겼다
엄마는 5.3일 이후로 물고기만 먹을거란다.
닭고기는 익하 묵으면 괴안테도 조류 독감때메 안된단다.
박정희가 핵개발 하게만 놔뒀어도 짱꼴라 한테 오늘 같은 수모는 없다고 하신다.
에휴~
오늘 문득 똥간에
문귀가 떠오른다.
왜 사는가?
자기 정체성 느끼는가?
아무것을 위해서도 노력 안하는 내가 엄마 말씀따라 참 한심한 요즘이다.
나 왜살지?
다이어트 한다.
그래도 7킬로 뺏다 ㅎ
황씨 아저씨 닭고기 좀 사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