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빈대 한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 태워서는 안됩니다."정밀타격"이 필요합니다.
김반장 | 2008-04-30 10:49:24 | 조회 113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3805     


트위터 페이스북

무공님의 안건발의를 잘 보았습니다.우려되는 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먼저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지난 시민토론방 게시판을 한번 쭉 훑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분홍닉도 있고,검정닉도 있습니다. 비율은 시기마다 다르지만 5:5에서 7:3사이를 오가는것같습니다. 헌데 검정닉들의 글들이 모두 다 가치없는 글들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검정닉들의 글중에선 좋은 펌글도 많고 어떨땐 분홍닉의 글보다 더 큰 감동을 주는 눈팅의 진솔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무공님의 안건발의처럼 회원만 글쓸수있고 눈팅이나 검정닉들은 글을 읽을수만있게한다면 당장 시민광장게시판이 더욱 더 침체될것은 뻔한 일입니다. 이건 그동안 시민광장에서 분탕질을 쳐온 악질적인 알바나 찌질이들에게 실질적으로 굴복하는 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두번째로 현재 일부 운영위원님들께서 주장하고계시는 ip공개문제입니다. 이건 몇달전에 b군님이 발의하셨다가 부결된 사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도 부결된것은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요. 물론 ip공개를 주장하시는 충심과 진정성,취지는 백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ip공개의 순기늠과 역기능에 대해서 냉철하게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저를 두고 비아냥거리며 "you 서민"이라는 검정닉이 할수있으면 자신의 ip를 공개해보라고 도발을 했고 이에 시민광장차원에서 you서민의 ip주소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ip주소를 통해서 몇몇분들이 whois라는 싸이트를 통해 ip의 실제위치(미국 어딘가로 드러났죠)까지 추적해냈습니다.

 

 

헌데 만약 ip를 공개한다고 칩시다. you서민같은 악질검정닉들의 개인정보(자신의 위치는 꽤 개인적인 사생활정보가 분명합니다)만 노출되는게 아니라 순수한 검정닉눈팅들의 개인정보도 노출되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정작 사랑시님에게 악질적인 성적모욕과 악플을 가한 자는 시민광장측의 ip차단조치를 비웃기라도하듯 pc방을 전전하며 여러 ip로 계속 범죄행위를 합니다.

 

 

정말 악질적인 악플러는 정작 게시판을 회원전용으로 바꿔도(개인정보 거짓으로 계속 바꿔가며 가입가능하니까요.실제로 회원제로 운영하고있는 포털커뮤니티에서도 악플러나 스패머들이 끊이지않는 형편입니다), ip공개를 해도 큰 타격을 받지않습니다. 정작 게시판의 폐쇄화와 ip공개의 역기능은 일부 선량한 눈팅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구요. 이건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가지를 제안합니다. 첫번째는 자신이 쓴 글에 달린 댓글을 자신이 삭제할수있는 권한을 회원들에게 부여하는것입니다. 이 경우 악플러들의 악플을 피해자 본인이 직접 대처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역기능은 존재합니다. 댓글삭제를 악플에만 국한하지않고 자신의 의견에 논리적으로 반대하는 댓글마저 맘에 안든다고 삭제하는 경우가 있을수있겠지요. 이 조치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서도 많은 토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재 시민광장 싸이트내에서 이 기능을 구현할수있는지에 대해서도 프로그래머님과 상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두번째는 "악플신고게시판"운영입니다. 사실 시민토론방과 각 지역,참여,직능광장의 글들,거기에 댓글까지 일일히 시민광장 집행부가 모니터링하기는 무리입니다. 그리고 시민광장 집행부라고 모든 커뮤니티의 모든 글과 댓글을 볼수있는건 아닙니다. 때문에 별도의 게시판을 만들어(왼쪽의 cms정보변경게시판처럼) 포털등에서 시행하고있는것처럼 심한 악플들을 '신고'하면 시민광장집행부는 그 신고접수를 받고 재빠르게 대처할수있습니다. 이것은 역기능이 거의 없고 기술적인 문제도 별로 없으므로 당장 도입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악플의 피해자이고 그전부터도 계속 시민광장의 물을 흐리는 악플러들에 대한 단호한 응징을 요구하는 사람이었습니다만, 규약개정에 있어서는 신중하여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제 제안에 대한 회원님들의 고견들을 기다리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공이  

김반장님의 우려와 걱정은 잘 이해되었습니다.혹시나 이러한 규약개정이 선량한 눈팅에게 선의의피해및 심리적 위축을 불러일으켜 시민광장의 위축되는 불행한 사태가 올지 모른다는 말씀이시죠..

한편 이해가 되면서도(충분히 그런점도 제 나름대로 고민을 했습니다만) 저의 의견이 초가삼간을 태울일은 아니라고 생각듭니다.오히려 초가삼간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세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검정닉의 권한을 제한하는 일이 시민광장 침체화라는 명제는 많으나 실제 현실화될 가능성은 적다고 보여집니다.저도 눈팅생활을 많이 해봤지만 좋은 글 잘 읽고 가는데 만족했습니다.글쓰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검정닉으로 글쓰시는 분들 중 좋은 글 많습니다만 특별한 경우 아니면 회원 가입해서 글쓰면 됩니다.실명도 아닌 닉네임을 쓰는데 뭐가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시민광장의 위축과 폐쇄는 오히려 무제한적으로 부여된 권한을 악용해 근거없는 비방과 욕설, 인격침해,마타도어가 난무한(검정닉끼리,검정닉이 분홍닉에게,분홍닉이 검정닉에게) 게시판을 외부에서 오시는 분이나 내부 눈팅분들이 보고 느낄때 생기는 문제 아닐까요? 특히 외부에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닉의 색깔보다는 게시판의 글의 성격이나 내용의 수준을 보고 시민광장과 첨맘님을 판단하시지 않을까요?

절제없는 열린공간보다는 배려와 희망이 있는 "제한된 공간"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비회원의 권한을 제한한다고해서 시민광장이 침체된다는 것은 8천여명을 넘긴 시민광장회원님들의 수준과 능력을 너무 간과하시는것은 아닐까요??

둘째,김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안중 댓글 삭제는 역기능이 많을 것 같아 많은 검토가 사전에 필요 할 것 같습니다.저는 참고로 지역광역광장의 예를 들어볼까합니다.부산광역광장같은 경우도 회원로그인을 하지않으면 글쓰기가 불가능합니다.물론 댓글은 가능합니다만 거의 99%로그인해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게시판분만 아니라 오프모임도 자발적이고 역동적입니다.

게시판의 침체혹은 활성화의 기준은 비회원의 권한부여를 어떻에 하느냐 보다는 신입회원의 활발한 가입과 운영일꾼들의 헌신적인 기존회원관리,적절한 온/오프행사등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보여집니다.토론광장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서 장기적으로 토론광장의 게시내용의 질적 수준을 높혀야 하지만 지금은 중단기적으로 질적수준을 높히기위해 불가피하게 제도적,법적 장치를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좀 더 의견을 많이 청취하고 공유하여 최종적으로 다시 안건발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의 의견이 초가삼간을 태우는 무지허고 어리석은 생각으로는 받아들여지지않았으면합니다.
비회원의 무제한 권한부여와 열린공간 활성화라는 명제속에서 소수의 회원분들이 인권상실과 모욕감을 느끼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이 앞서 나갈을 뿐입니다.

김반장님의 지적과 대안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4-30

김반장  

무공이님의 생각이 무지하고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다만 표현에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실 여지가 있으셨다면 제 잘못입니다.먼저 사과드립니다.

무공이님의 말씀 다 일리가 있으신 말씀입니다.어차피 이 문제는 칼로 무자르듯이 판가름날 일은 아니니까요.다만 무공이님의 말씀과 제 말씀,그리고 다른 분들의 말씀들을 통해 회원분들이 지혜롭게 판단하셔서 결정되겠지요.

다만 제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한번 골든뷰만이라도 살펴보십시오.저도 오늘 안 사실인데 골든뷰에도 검정닉의 비율이 크더군요.물론 무공이님말씀처럼 회원가입해서 분홍닉으로 전환해서 글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하지만 분홍닉으로 전환할바에 그냥 눈팅이나 하자라고 주저앉으실 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저는 어차피 회원제로 해도 회원가입해서 분탕질칠 이들때문에 소중하고 선량한 분들을 잃고싶지않은 마음입니다.
08-04-30

담지  

무공이님의견에 공감합니다..
저두 검정닉의 글쓰기나 댓글차단이 왜 시민광장의 활성화에 제동장치로 보여야
하는지 심히 안타깝습니다..
하긴 활성화에 대한 개념부터 다를수도 있겠네요..참, 어렵습니다..^^
08-04-30

진아아빠  

게시판 추천 반대 제도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추천과 반대만은 회원에 한해서 권한을 부여함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방식은 외부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내부분란을 유도할 수 있고 왜곡
시킬 수도 있습니다.
추천과 반대는 누구라도 시민광장 회원의 평균적 성향으로 봅니다.
방문자들에게는 이곳 회원들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는 척도가 됩니다.

그럼에도 현 방식은 대한민국 네티즌의 평균성향을 나타내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아무나 참여할 수 있으니.
아직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아직 다수 네티즌의 참여가 보편화되지
않았다는 정도겠지요.
08-04-30

김반장  

좋은 지적이십니다.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볼 가치가 있어보입니다.저도 고민해보겠습니다.
08-04-30

무극이아빠  

진이아빠님의 말씀 참으로 타당하다고 봅니다!
08-04-30

You 서민  

어이 상근이
나는 악플신고게시판에 찬성하겠네. 독수공방옆에다가 신설하면 되겄구만.
유시민이 똑 떨어지고 사이트가 재미없어지니까 이슈 만드느라고 욕봤네.

근데 상근이는 유시민이 대통령되면 어데로 갈 생각인가? 궁금하구먼.
08-04-30

ㅎㅎㅎ  

어이. 서민이.
자네는 기본이 안된 댓글러구먼.
이런. 기본적인 사생활은 씹는것이 아니지.

요즘 자네땜에 내가 활약을 할수가 없네.
도매당해서.
지킬것은 지키는 감장닉이 되자.
자넨 아무리바도 냄새가 나.
08-04-30

emdoctor  

자기가 쓴글의 댓글이 아무리 맘에 안들지라도 그걸 지운다는건....
그건 더더욱 말이 안되죠.
댓글을 쓴 사람 또한 자신의 의견을 댓글로 많은 사람이 보라고 표현한건데 그걸 글쓴 사람이 지운다...이건 또다른 언론 탄압(?) 아닐까요?

현재 문제는 익명성을 이용한 글쓰기와 댓글달기라고 생각합니다.
익명성을 이용했단 말은 자신의 글에 책임지지 않는다는 말이고....
저는 자신의 글에 책임지지 않는 글은 읽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거고요.

왜 글쓰는 사람의 권리만 생각해 주십니까?
글읽는 사람의 권리도 생각해 주십시요.

전 이곳의 회원으로서 자신의 글에 책임지지 않는 글을 읽고 싶지 않습니다.
08-04-30

조민수  

김반장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평소에 김반장님 글을 좋아했지만 이 부분은 동의할 수 없네요. ip공개에 따른 부작용(사생활침해)을 언급하셨습니다만, 별로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ip 또는 ip를 통해 알수 있는 개인의 거주장소라는 것은 사생활의 비밀가치가 결코 크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ip가 공개된다고 해서 그에 따라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쓴이의 거주장소가 노출된다고 해서 사생활의 비밀이 크게 침해된다고 보기 힘들다는 말입니다. 시민광장보다 훨씬 많은 회원수를 가진 네이버같은 포털사이트도 ip를 공개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어떤 사생활침해가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거기서 활동하는 저도 그런 느낌을 받은 적도 없구요.

한편, ip공개가 악플차단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인에 대해서도 의문을 표시하셨습니다. 물론, ip공개가 악플을 전히 봉쇄하는 방법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ip공개를 통해 검정닉의 닉넴을 바꿔가며 댓글여론을 조작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pc방을 돌아다니며 악플을 다는 것을 방지할 수 없지 않느냐는 반론을 하신다면, 그것은 악플러들이 악플을 다는 비용을 그만큼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ip공개가 가져오는 악플"억제"의 효과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pc방을 전전하며 악플을 단다는 것은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닐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ip공개가 악플을 완전히 "방지"하는 정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ip공개는 악플을 "억제"하는 주효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것은 이미 많은 대중적인 사이트들이 채택하고 있는 검증된 방법이기도 합니다.

글을 쓰면 댓글로서 그 글의 내용에 대해서 논쟁이나 토론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처럼 검정닉제도와 함께 ip까지 비공개하면 검정닉의 닉네임을 바꾸어가면서 얼마든지 댓글을 달 수 있으며 댓글을 볼 때 누가 실제로 동일인이고 누가 서로 다른 사람인지를 알 수가 없게 되고, 결국 댓글논쟁이 무의미하게 되어 버립니다. 이건 궁극적으로 제대로된 토론을 불가능하게 하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는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걸 당해봐서 예전에 ip공개를 주장한 바 있는데, 다시 논란이 되고 있군요. 저는 ip공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08-04-30

無財七施  

'강물처럼' 굽이쳐 흐르겠지요, 바다를 향해.
강물은 산을 무너뜨리지 않고 돌아 흐르는 거라 무섭습니다.
08-05-01

njbora  

emdoctor 2008-04-30 20:47:56

자기가 쓴글의 댓글이 아무리 맘에 안들지라도 그걸 지운다는건....
그건 더더욱 말이 안되죠.
댓글을 쓴 사람 또한 자신의 의견을 댓글로 많은 사람이 보라고 표현한건데 그걸 글쓴 사람이 지운다...이건 또다른 언론 탄압(?) 아닐까요?

현재 문제는 익명성을 이용한 글쓰기와 댓글달기라고 생각합니다.
익명성을 이용했단 말은 자신의 글에 책임지지 않는다는 말이고....
저는 자신의 글에 책임지지 않는 글은 읽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거고요.

왜 글쓰는 사람의 권리만 생각해 주십니까?
글읽는 사람의 권리도 생각해 주십시요.

전 이곳의 회원으로서 자신의 글에 책임지지 않는 글을 읽고 싶지 않습니다.

--me too^^
08-05-01

kimchiman  

게시판 추천 반대 제도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추천과 반대만은 회원에 한해서 권한을 부여함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
08-05-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3384 상근이는 며칠동안 뭐했어?   1 You 서민 08-05-01 0 10 1025
23383 지난 참여정부가 얼마나 잘해왓는가.. 미쿠 08-05-01 8 0 636
23382 잔인한 4월은 가고..   5 곰신 08-05-01 32 0 863
23381 감자호크님께서 지셨습니다.! 콩알탄 08-05-01 4 0 665
23380 &&&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는 길 &&& 유시민 의원에게 드리는..   14 응급의사 08-05-01 1 0 917
23379 광우병에 대해서 예전에 KBS에서 맹글었던 것. 世異 08-05-01 0 0 493
23378 5월3일 노무현 전대통령 방송됩니다.   5 모두들 시청합시다 08-05-01 31 0 1039
23377 <진보의 이름으로 도전> - [프로그램 제작기] 보수의 땅에서..   8 이영환/펌 08-05-01 50 0 5244
23376 노무현에 대한 잘못된 오해 느티나무 08-05-01 0 0 581
23375 그럼 한우는 안전한가?   8 오르가재미 08-05-01 0 0 832
23374 [만평]똥아가 낳은 이란성 '땅'둥이   4 콩알탄 08-05-01 11 0 649
23373 미국산쇠고기 수입에 관한 해당 지역구 의원들의 의사를 타진..   1 한우사랑 08-05-01 2 0 437
23372 PD 수첩도 간과한 사실 한가지(다음아고라 펌)   5 njbora 08-05-01 4 0 852
23371 이명박은 광우병 절대 안걸립니다.   3 네이버하이에나 08-05-01 1 0 595
23370 광우병걸린 이명박정부..이제 탄핵을 위해 행동으로 나서야..   3 하이에나 08-05-01 4 0 547
23369 운영규약 개정발의에 대한 심경과 개인적 결론   11 무공이 08-05-01 21 0 707
23368 문득 이런생각이....   6 거지 08-05-01 20 0 664
23367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행태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2 世異 08-04-30 3 0 546
23366 인천 시민광장 정기모임 결과 및 후기!   7 콩알탄 08-04-30 8 0 621
23365 이런된장 우리가 개보다도 못하다네요....퍼왔읍니다   1 한결 08-04-30 3 0 858
23364 금주 토욜(3일)청계천집회 가시지요~?!   11 노국공주 08-04-30 16 0 760
23363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1 걱정이다 08-04-30 0 10 836
23362 본받으며 살자!!! 좋은세상 08-04-30 2 0 470
23361 통쾌하지만 슬픈 이야기.....!   9 콩알탄 08-04-30 5 0 645
23360 악플러 잡것들들 추방하자   29 You 서민 08-04-30 0 10 1168
23359 현 행정수반은 중도하차합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4-30 6 0 489
23358 더러운 음란 사탄을 추방시키지 못하면 이런 일은 계속 일어..   1 정신차리자 08-04-30 1 0 577
23357 이름을 도용하지 맙시다...   9 폐인님뜨건팬 08-04-30 1 0 718
23356 [참여광장개설신청] 독서로 시작합시다! - 독서토론공동체, (..   23 유학생수학도 08-04-30 43 0 3746
23355 5월2일 저녁 7시 청계천(시청4번출구근처).. 광우병 반대 촛.. 허벅지 08-04-30 12 0 531
23354 이동관대변인,허위영농계획서작성에 국민일보에 압력까지..   10 김반장 08-04-30 7 0 657
23353 단지 악플방지를 위한 아이피 공개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39 온새미로 08-04-30 28 0 1093
23352 성화 봉송당일 직접 관람기 (폄)   1 복사골새우대 08-04-30 2 0 575
23351 박사모홈피의 친일인사발표에 대한 댓글을 보고...   6 아침이슬 08-04-30 2 0 903
23350 가장 기본적인 조치부터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9 고독한항해 08-04-30 14 0 725
23349 악플 그리고 그악플에 악플다는 분들께 한마디   17 시민주권 08-04-30 11 0 644
23348 어제는 재미들 있으셨던가?   5 You 서민 08-04-30 0 10 936
23347 유시민의원의 진가   11 구름 08-04-30 2 0 1022
23346 "쇠고기협상,참여정부에서 지켰던 원칙 버렸다"-박홍수 참여.. 후안무치 08-04-30 2 0 476
23345 투표확인증, 5월이면 휴지 조각...쓸 곳도 없다! 투표확인증 08-04-30 1 0 444
23344 이해찬 "친노세력 재결집? 그런 조무래기짓 안해"   1 이해찬 08-04-30 6 0 616
23343 당연지정제 유지? '말장난'은 이제 그만! 당연지정제 유지? 08-04-30 3 0 434
23342 악플 거르는 방법..   2 창의코 08-04-30 6 0 462
23341 이제서야 봉하마을 갑니다.. 경주광장회원들에게 부탁드립니..   3 그림자정부 08-04-30 8 0 566
23340 게시판오남용 (악성리플) 어떻게 할 것인가?   1 제로나인 08-04-30 9 0 484
23339 참 이상해요.. 여기와서 댓글 다는 사람도 초등학생은 아닐텐..   4 닭장군 08-04-30 0 0 482
빈대 한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 태워서는 안됩니다."정밀타격"..   13 김반장 08-04-30 32 0 1138
23337 [PD수첩 미친소수입] 못보신분들 위해서 링크겁니다   3 지혜의 등대 08-04-30 4 0 545
23336 그럼 이런식으로 해 보던가?   5 오르가재미 08-04-30 0 1 771
23335 병신들 꼴갑 떨고있네   5 오르가재미 08-04-30 0 10 1030
23334 노무현 대선 출정식 연설 동영상 njbora 08-04-30 8 0 1058
23333 [안건발의]시민광장 홈페이지 관리규정의 개정을 발의합니다.   16 무공이 08-04-30 0 5 863
23332 생방송 시사투나잇의 심기일전   2 vopos 08-04-30 8 0 2180
23331 피디수첩을 보고... 잠이 안옵니다.   4 천국문지기 08-04-30 13 0 774
23330 역사를 돌고 돈다.   1 개발자 08-04-30 0 0 421
23329 인천모임 후기 1   6 콩알탄 08-04-30 10 0 509
89189289389489589689789889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