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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는 길 &&& 유시민 의원에게 드리는 편지 &&&
응급의사 | 2008-05-01 12:00:42 | 조회 90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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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손학규를 대통령으로 만들것인가?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는 길이 진정 있단 말인가?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너는 글을 쓰는가?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삼국지를 보면 그렇지 않은가?

그 시대가 태평성대였다면, 그 많은 영웅들은 다 땅파며 농사짓고 있었을 것이다.

 

기우였다

이명박의 삽질이 설마 나라까지 망치게 하겠느냐?란 생각은

설마 내가 죽기야 하겠어?란 생각은....

 

의료보험에 관련된 당연지정제는 당분간은 물밑으로 가라 앉을 전망이다.

대운하건설 또한 당분간은 논의되지 않을것이다.(18대 국회 이전에는)

현재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은 광우병이며 이곳 광장의 회원들이 주장하는 만큼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사안이라면 이땅의 주부들이 움직이는건 시간 문제이다.

 

오늘 뉴스를 보니 아프간에 경찰을 파병한단다.

외국에 군대 파견을 반대하는 수구세력중 일부는 이명박에게 등을 돌릴것이다.

공무원을 자녀로 둔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고 있고, 이명박을 지지선언했던 장애인연합회가 등을 돌리고 있다.

우리가 주장한대로라면 5% 국민을 위한 정부이기에 95%는 그 실체를 알고 나면 등을 돌릴것이다.

 

이제 제목을 다시 살펴보자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는 길

 

난세가 아니라면 절대 구조적으로 그가 대통령이 될 길은 없다.

하지만 광우병이 난세를 부른다. 그에게 길이 생긴 것이다.

 

시기를 맞추어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연다

광우병의 위험을 알리고, 소고기협상을 뒤엎을 법을 제정하겠다고 목소리 크게 외치면 된다.

청문회보다 더 크게 언론에 알리고 자신이, 자신만이 국민건강의 책임자라는 이미지만 얻으면 그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조중동의 절대적인 지지하에 이명박 대통령이 만들어졌다.

이명박의 삽질에 조중동 또한 피곤함을 느낄것이다.

곧 그들은 자신들을 대리해줄 다른 사람을 알아볼것이다.

이때 손학규가 조중동의 충실한 신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면 그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선이 닿지 않아 유의원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기에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유시민 의원님.

이미지 시대가 이미 왔습니다.

에어컨 바람속에, 시원한 얼음물 한잔을 들이키는 친근하게 보이는 이미지로 오세훈은 서울시장이 됐으며, 이미지만 좋으면 앉아서 대통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경제라는 이미지 속에, 그가 현대건설을 말아먹었건, 전과 14범이건, 오사카 태생이건 국민은 이미지 하나만 보고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든 시대란 말입니다.

 

유시민 의원님.

의원님의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참여정부의 경호실장? 옳은 말도 싸가지 없이 하는 똑똑이?

이 이미지로 국민에게 다가 설 수 있다 생각하십니까? 다가가는 만큼 국민들이 뒷걸음 친다는 건 아십니까?

노인연금을 만든 효자 장관? 그거 국민들이 얼마나 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니 노인연금도 주네....이명박 찍기를 잘했어......이런 분들 많으십니다.

 

이제 유의원님에게는 새로운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국민에게 다가갈, 다가가면 국민들이 편하게 받아줄, 이미 유시민이 저런사람이다고 인정할만한 이미지가 필요하단 것입니다.

 

강기갑 의원님을 봅시다.

이번 선거에서 엄청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물론 승리해서 얻은 부산물일지라도...

비록 그에게 농민만은 대변한다는 굴레가 씌운 이미지 일지라도 국민(서민, 낮은 중산층)에게 다가가기에는 충분합니다.

가정을 걸고 결과를 말해야 의미없다는 걸 알지만

아마 지난 대선에서 지금의 이미지로 강기갑 의원이 나와다면 권영길 의원보다 몇배 많은 지지를 얻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유시민 의원님.

의원님의 무기는 가까이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아는 의원님의 직업이 무엇일까요?

2선 국회의원 유시민? 아닙니다.

대구남자 유시민? 아닙니다.

여러 책을 발간한 지식소매상 유시민? 더더욱 아닙니다.

 

유의원님의 이미지중 유의원님이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걸 살려야 합니다.

참여정부의 경호실장. 이건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지 국민에게 다가갈 이미지는 아닙니다.

" 참여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이게 유시민 의원님이 국민에게 다가갈 이미지 입니다.

공과를 국민들이 모른다 해도, 특별히 잘못한건 없기에, 다른 사람보다 열심히는 했을껄?이란 막연한 추측아래 국민들이 가장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이 이미지로 국민에게 다가가면 뒤로 물러나지 않습니다.

 

바야흐로 난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영웅이 필요한 시기이며 사람들은 영웅의 탄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5공 청문회가 노무현이란 영웅을 탄생시켰듯이)

준비하십시요.

경북대 강의를 알아볼 때가 아닙니다. 당장 강기갑 의원의 단식에 동참하셔야 합니다.

"참여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이란 이미지에서 " 국민의 건강 지킴이 "로 이미지로 바꿀 최적의 시기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사람으로써 죽을지언정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어떤 행위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셔야 합니다.

 

대구남자 유시민, 진보를 대변하는 유시민.

이 모습으로는 국민에게 다가가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런거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도 많고 관싱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라면이라도 마음놓고 먹자"

누군가가 유시민 얘기를 꺼내면 "아!  라면이라도 마음놓고 먹게 만들어준 사람" 이라는 대답이 나올 수 있도록

 

제발 제발, 부디 부디.....헤게모니를 잃지 마십시요.

대구시장 유시민은 정치적으로 성공할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절대 안될 불가능한 일이지만) 지금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건강지킴이 유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응급의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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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킹  

유시민을 잘 모르는 돌팔이였군.

유시민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미친소 저항운동 이미지로 난세의 영웅되고픈 마믕 없을껄? 딱 하나만 말해주지. 광우병이 기승을 부리던 90년대 어느 무렵 유시민도 구텐베르크에서 쇠고기 무지 사먹었을거든? 아, 물론 영국소는 아니지. 그렇지만 영국과 국경을 접한 지역에서 생사를 오가는 배팅을 했을 적엔 나름대로 과학적인 사고는 했을 거다.

유시민이 꾼의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가면 뭐하나. 그거 오히려 불식해야 하거든? 딱 세달만 지나봐라. 광우병에 거품 물던 진보작것들부터 아무 생각없이 쇠고기 쳐드시지.
08-05-01

버그킹  

솔직이 유시민의 머리속을 안 열어봤지만 광우병 파동에 대한 생각은 아마 이분 버그킹과 유사할 것 같다. 아 이거 난감하네, 국민감정으로 보면 사먹기도 그렇고, 나의 과학적 사고로 보자면 사먹어도 아무 문제고.

생태환경의 측면에서 보자면 진보적 의제지만 먹고사니즘 관점에선 또 한편의 사회적 약자인 도시서민의 후생과도 관련 있고. 에이 씨,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프다. 느그 정치꾼들 맴대로 하세요. 이기는 편, 내편.
08-05-01

버그킹  

오타.

세째줄, 아무 문제고 --> 아무 문제 없고.
08-05-01

진아아빠  

저도 유시민 의원의 생각을 한번 짐작해 보겠습니다.
본인의 직접적인 의사표시가 없는 한 이럴 것이라고 함부로 짐작하여 공개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만 어차피 버그킹님께서 시작하셨으니...^^

"나의 합리적 사고로 본다면, 미국의 내수기준과 일본의 수입기준 등을 참고한 참여정부의 대미 협상수준, 부위와 개월수를 제한한 수입고기는
사먹어도 된다고 보지만 이명박 정부가 이런 모든 제한규정을 버리고 그들 나라에서조차 쓰레기 취급하는 고기까지 마구잡이로 개방할 줄은 몰랐다.
외교협상에 주고받는 것 없이 그냥 갖다 바치는 협상이 어디 있는가.
국민의 건강 차원에서나 국민적 자존심과도 관련있는 문제다.

내가 고기를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의 문제는 이미 시중의 식품들에 가짜와 비위생적인 제품들이 범람한다는 사실을 알아도 개인의 의지로 피하지 못하는 것처럼 어쩔 수 없이 맞아야 할 상황이다.
내게 정치적 권한이 있다면 이 상황을 합리적 수준으로 돌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이 사회 이성의 흐름을 지켜볼 수 밖에 없다..."
08-05-01

응급의사  

유시민을 잘 모르는 돌팔이였군.
---> 버그킹님 주장이니 그렇다 칩시다.

유시민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미친소 저항운동 이미지로 난세의 영웅되고픈 마믕 없을껄? 딱 하나만 말해주지. 광우병이 기승을 부리던 90년대 어느 무렵 유시민도 구텐베르크에서 쇠고기 무지 사먹었을거든? 아, 물론 영국소는 아니지. 그렇지만 영국과 국경을 접한 지역에서 생사를 오가는 배팅을 했을 적엔 나름대로 과학적인 사고는 했을 거다.
--->
마믕? 이런 단어 한글에 없다는것 아세요?
사먹었을거든? 사먹었을거거든? 뭐가 맞죠?

유시민이 꾼의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가면 뭐하나. 그거 오히려 불식해야 하거든? 딱 세달만 지나봐라. 광우병에 거품 물던 진보작것들부터 아무 생각없이 쇠고기 쳐드시지.
--->
불식해야 하거든? 무슨 말이죠? 의미로 보면 안해야 하거든? 같은데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나요?
진보작것들부터 -> 작것이 아니고 잡것이겠죠.

솔직이 유시민의 머리속을 안 열어봤지만 광우병 파동에 대한 생각은 아마 이분 버그킹과 유사할 것 같다. 아 이거 난감하네, 국민감정으로 보면 사먹기도 그렇고, 나의 과학적 사고로 보자면 사먹어도 아무 문제고.
--->
아마 이분 버그킹과 -> 문맥상 이렇게는 안쓰겠네요.. 이분을 유시민을 두고 쓰신듯 한데 글을 읽으면 본인을 이분으로 오해하게끔 표현해 놨으니

생태환경의 측면에서 보자면 진보적 의제지만 먹고사니즘 관점에선 또 한편의 사회적 약자인 도시서민의 후생과도 관련 있고. 에이 씨,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프다. 느그 정치꾼들 맴대로 하세요. 이기는 편, 내편.


결론 : 마지막 3번째 댓글에서 아예 고치지를 말던지...그럼 급하게 써서 그런가보다라고 하지...
아님 고치려면 다 고치거나....
국민학교를 나왔는지 초등학교를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정규교육을 다 받으신 분이라면 한글이라도 정확히 씁시다. 나중에 와이프나 자식들이 보고 "마믕은 무슨 말이야?"라고 하면 어쩔라고 그러십니까?
08-05-01

버그킹  

고맙소. 오타잡아 줘서.흐흐흐.
내가 본시 좀 칠칠 맞은 면이 많소.
그런데 여기 시스템이 꺼먼닉에겐 수정할 권한을 안주오.
그러니까 댓글도 패스하기 전에 한번더 검산을 해야 하는데 나는 그게 영 귀찮소. 그저 운에 맞기오. 그러다 보니 어떤 날은 꽤 정돈된 문장이 나오기도 하고 어떤 날은 내가 경멸하는 광놉빠만큼 망가지기고 하고 뭐 그렇소. 이게 내 모습이오.ㅎㅎ

아무튼 이 댓글 달고 약간 후회했었소.
장시간 글 쓴 성의를 내가 너무 무시한 것 아닌가 해서 말이오.
그러나 기운 차리고 이렇게 반론하는 당신을 보고 한결 마음이 깔끔해졌소.

당신의 승리를 선포합니다.
하지만 지구는 그래도 돌아간다는 차원에서
이글 유시민이 읽으면 속으로 빙그시 웃을 거라는 나의 점쾌는 전달하고 갑니다.
08-05-01

짱시민사랑  

욕본다
글쓴거 올려 놓고 오늘은 누구와 또 한판 땡겨볼까 이런궁리나 하구 앉아있는 ....
버거킹 ! 정말 욕본다
근데 이럴때 이런 생각이 든다
버거킹 ! 너의 존재의 의미는 뭘까 ?
광우병 ! 이넘의 존재의 의미는 뭘까 !!!!!!!!!!!!

광우병과 버거킹 이라 머 마니 유사한듯 하다는게 내 개인적 생각이다
광우병도 나쁜 병이지만 세상엔 꼭 좋은것만 있는게 아니기에 ....
고생많다 버거킹 너의 그 허무맹랑한 열정도 열정이다 .....정말 그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08-05-01

응급의사  

이 기회에 로그인 하시는건 어떨런지요?
까만이름에 색깔도 입혀주고, 쓴글에 수정할 권한도 주는데....
이 엄청난 혜택을 안 받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꺼먼닉에게 수정 권한이 없었단 사실조차 모를정도로 색갈닉의 혜택은 대단합니다. ^^
08-05-01

버그킹  

짱시민사랑/ 악플은 악플. 그거 얼릉 기억에서 지워버리는 습관 들이시오.

일전에 짱사랑 당신의 글에 내가 남긴 흔적 그것도 무척이나 소중한 것이오.
청계천이면 청계천, 대운하면 대운하, 쥐박이면 쥐박이, 모두 별개의 사안이오.

하나는 생태환경의 진보적 의제와 무관하지 않은 것이지만 다른 하나는 박쟁이 시대 개발주의 잔재가 물씬 남은 보수적 의제지요. 그러나 보수가 진보하겠다면 기꺼이 도와주는 것도 진보된 자 유연한 자세 아니겠소? 요컨데 대운하는 씹어도 청계천은 씹지 말라는 거요. 거기다 쥐박이니 뭐니 해가면서.

만약 당신 글에서 쥐박이라는 단어만 없었어도 나 그냥 패스했을거요. 딱 광놉빠 어거지 진보가 생각나서 한마디 남겼는데, 마찬가지로 나 후회했소. 저렇게라도 진보하겠다는데 모른 척하지 이 쪼다야.

쥐박이는 쓰지 마쇼. 청계천만 씹으쇼. 이해하셨을 거라 믿고 이 댓글도 프리패스 하니까 오타 가지고 트집잡지 말기.


추신/ 나는 쥐박이 쥐박이 하는 당신들에게서 조독마의 놈현타령 하는 애들이 오버랩되요.
08-05-01

운경  

" "참여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이란 이미지에서 " 국민의 건강 지킴이 "로 이미지로 바꿀 최적의 시기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사람으로써 죽을지언정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어떤 행위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셔야 합니다."2
08-05-01

응급의사님  

당신의 닉넴이 필요한분이 "버그킹"인거 같습니다.
제가 본 증세는
버그킹 이분 인터넷에 푹빠져...하루종일 사냥감을 찾는듯...정신질환초기증세..
검정닉으로 글올리고 우측으로 기운듯한 줏어들은 단어를 선택하여
그 댓글들에 희열을 느끼는 듯..

그러나 본시 마음은 약한분인듯합니다. 약물치료보다는 약간의 상담이 필요함.
08-05-01

버그킹  

음급의사님/ 어 너 말 잘했다. 느그야 말로 이너넷이 푹 빠져 달팽이 껍질안의 협소한 세계관에 갖혀 살지 마라.

나로 말하자면 포털 어디에도 댓글 안쓰고, 느그 성지 봉하마을도 단 두번 눈팅해본 게 다다. 요샌 썩프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오직 시민광장만 온다.

내가 이너넷에 푹 빠진 정도면 느근 이너넷에 잠겨서 돌아가시기 일보직전이거든? 참으로 무용한 짓이다. 포털 거기 댓글질해서 세상이 바껴지던? 느그가 이번에 포탈을 장악 못해서 대선 총선 연거푸 떠블 스코어로 졌나?

요컨데 포털이고 봉하마을이고 썩프고 여기가 순례하는 느그 한심한 인간들이야 말로 이 세상 가장 쓸모없는 쓰레기들이다. 저어기 조독마 월남참전군인만큼이나. 내 눈엔 쓰는 언어만 다를 뿐 딱 샴 쌍둥이더구만.

기운 빠져서 잠깐 휴식하고 마무리 하께.
08-05-01

버그킹  

다불어 마초 금뫄도 봉하마을 랭킹 원 농객 아니냐. 노무현이 첫번째로 추천한 거물농객 아니냐? 그런 다불어의 인성도 딱 조독마거든. 이게 놉빠들의 실체다. 조독마 상이군인만큼아니 협량하고 폭력적인 세계관.

헌데 느그가 순례하는 성지코스란 것들이 대체로 느그들에게 내재한 폭력성만 배가시킬뿐 그것을 순화하지는 못한다. 말이 좀 어렵나? 나야 말로 느그 놉빠들 정신병적인 공격성을 순치시킬 목적으로 이 피곤한 박애정신을 발휘하고 계신 거다. 알긋냐? ㅎㅎ

그럭하고 나한텐 분홍닉으로 막 써도 괜찮다. 난 닭대갈 체질이라 어제 일도 기억 못한다.
08-05-01

버그킹  

에이 씨 또 오타네.
이런 치명적인 오타는 그래도 바로잡는다.

두째줄,

상이군인만큼아니 --> 상이군인만큼이나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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