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삐끼성 진합니다.
하지만 진실입니다.사실입니다.
다음 대문에 명바기 생필품 기사가 떴고, 의견 1위는 한시간 전만해도
점잖은 표현의 감자호크님 이셨습니다. 추천수 45개쯤,,,,,,
오늘 노동절이라 집에서 편하게 쉬고있습니다. 한 40분 지난 지금 다
시가서 보니 능구렁이님의 시원한 제목이 일등하고 있습니다. 주관적
으로 봐도 저도 능구렁이님의 제목에 열표주고 싶습니다.
감자호크님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대신 진중권의 한마디를 위로차 전달합니다.
" 청와대 내각, 광우병 걸린 소두뇌 집단 "
아래 링크는 다음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6&newsid=20080501110414062&cp=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