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은 정치인의 방학이라 하셨지요?
저에게는 미치도록 더러븐 시즌임니다.
저보다 너무나 자알 아시기에 설명은 빼구요.
인자는 몬살시더!
누군가 일나야 백성이 따라갑니다.
노무현,
이해찬,
유시민,,,,,,,,,국민의 희망임니다.
쩔지마시고 깃발을 드세우고 전진하시기 바람니다.
지금........조용하시면 저는 유의원님을 미워 할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