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2mb 탄핵 청원 41만명이 넘었네요
나야 | 2008-05-01 23:26:01 | 조회 322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3866     


트위터 페이스북

오늘 중으로 45만명이 넘을듯..

서명하지 않은분은 서명해서 국민 주권 회복하시고

서명한 분도 한번더 서명해서 자기가 서명한것이 삭제되었는지 확인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다음에서 삭제한것이 있다고 하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이명박, 탄핵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다  

하나 아쉬운건, 참여정부시절 탄핵이 한번있었고 거기에, 다들 탄핵을 너무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생긴듯하네요. 거기에 이번 쇼까지. 분위기에 너무 휩쓸려 가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런 경향이 앞으로 다음정권 그 다음정권까지 가게된다면, 이건 대통령중심제의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정치 불안이 오게될까 무섭습니다.

어차피 이건 하나의 쇼밖에 안되는것이고 대통령을 탄핵할수있는 방법은 0.0000000000001프로도 없다는거, 우리나라 국민들 너무 분위기에 휩쓸린다는거. 인터넷상에서만 민주투사 정의의사자가 된다는거, 현실에서는 나약한 존재뿐이라는거.

저는 이메가와 딴나라당의 의원들은 밉지가 않습니다. 그들을 뽑아준 대한민국 국민이 미울뿐입니다.
08-05-01

곡예사의 첫사랑  

지나가다님, 누가 이명박을 뽑았는지요,
현 행정부는 산술적으로도 다수의견의 수렴결과로서 대표성을 갖지도 못합니다,
최악의 투표율에 과반도 되지 못합니다,
이것은 국민스스로 그를 선택하지 않았슴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미를 되돌아 보아야할 의무가 이명박 행정부에게 있는 것입니다,
지금 주권자 국민이 요구하는 것 또한 당연하구요,
다시 얘기하지만 현 이명박 행정부는 산술적으로도 다수선택의 집행부 구성이 아닙니다,
누가 이명박 행정부를 지지했다는 건지요,
아쉽습니다, 언제나 국민이 대통령인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고 또한 살아야합니다,
08-05-01

그림자정부  

역사의 진보는 불가능한 것을 시도해 보는 용기에 의해 이루어 졌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지고 참여하는 데서 새로운 역사는 만들어 집니다.

님의 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모두가 하는 참여는 의미있습니다..
08-05-02

vopos  

저도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에는 반대합니다 (서명은 했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가능성도 거의 제로에 가깝구요. 그렇지만, 지금 진행되고 있는 네티즌 주도의 탄핵서명운동은 (실질적인 탄핵시도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만) 노무현 탄핵사건과는 성격이 다르죠. 탄핵을 주도하는 주체가 다릅니다.

이 서명운동은 네티즌으로 대표되는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국민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봐야할 것 같구요. 역시 가능성이 낮기는 하지만 (차라리 현실적인 가능성이라고 해두죠), 지금 상황이 지속된다면 (정부의 실책에서 오는 국민의 반감과 저항) 국민의 지속적인 저항에 책임자 스스로 무릎을 꿇을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탄핵 만큼이나 국민에게 불행한 일이 되겠지만요. 물론,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데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 심상치가 않네요. 앞으로 좀 더 냉정하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08-05-02

시민  

지금 거의 초당 10명씩 증가하는군요.

섬뜩합니다. 그리고 착잡합니다.
08-05-02

빵사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국민의 뜻을 모을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명박이 싫고 좋고를 떠나서 너무 심한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좋게 봐주려고 노력해 봐도 뉴스만 보면 울컥하는 이 맘을 어찌 할바를 모르겠네요.
08-05-02

진아아빠  

네티즌은 원래 좀 게으르지요. 저부터...
자신의 필요나 흥미를 끄는 싸이트가 아니면 여간해서 의무감을 가지고 찾아가지
읺습니다. 그런 네티즌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서명했다는 사실은 간단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서명이 50만이면 사람을 풀어 가두서명 100만명 받는 것보다 훨씬 어려울
겁니다. 또한 여론 파급력도 비교할 수 없이 큽니다.

우리 국민의 여론의 쏠림현상은 장단점이 있는데, 어쨌거나 반이명박 여론의 거대한
쏠림현상은 시작됐다고 보이는군요. 이거 제어하기 힘들 겁니다.
요거 참여정부 때는 언론과 영향력 내의 사회단체들을 동원해서 자신들이 주도했던
건데 이번엔 스스로 불러들인 결괍니다. 인과응보.

쇠고기 수입문제는 기폭제일 뿐 총체적 불신감, 불안감의 표현이구요. 이전의 다른
행위들이 원만했다면 쇠고기 문제만으로 이렇게 확산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광우병 쇠고기라는 피부에 와닿는 문제가 없었더라면 정책적 난맥상만으로 네티즌의
집단적 행동 역시 불러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의 정치환경상 국회를 통한 탄핵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한나라당이야 당연한 거고, 민주당도 존재감이 원체 흐리멍텅해서...
지금쯤 최근의 난국에 자신이 살아남은 것만 행운으로 여기는 사람이 태반일 겁니다.

비록 국회를 통한 탄핵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구체화된 반이명박
정서는 오프로까지 계속 확산될 겁니다. 언제든 재발의 가능성을 안고 가는 것입니다.
광우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함으로써 식품산업, 요식업 등에서도 구체적인 영향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크기에 따라 정권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될 수도 있겠지요.
우리나라가 광우병 위험지역으로 선포되면 관광 및 출입국에서도 큰 제한이 따릅니다.

미친 머시기 널뛰기식 정책운용과 오만, 경박함이 돌이키기 어려운 곤궁으로 이명박
정권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재협상의 압박을 받을텐데 그게 간단치 않을 것이고, 그것으로 그뒤에 이어질 이명박
정권에 대한 불신과 저항이 가라앉을 수 있을까요?
08-05-02

동현  

너거들한번대통령한번해보세요정말
질리네
08-05-02

베가번드  

그럴그릇이 않된다는걸 알아서 평당원으로 족해 합니다
우리들 대다수는.....
08-05-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3439 판세분석씨, 시민광장을 정치적으로 사용하는 시민들 한 명..   1 남한강 편지 08-05-02 3 0 567
23438 [속보] 한국.. 광우병 환자 발생 하이에나 08-05-02 9 0 658
23437 5월 3일 현재- 현 행정수반 퇴진요구 서명 1초당 10명으로 나.. 민주이성 08-05-02 0 4 518
23436 ####/***....에 놀아놔야되죠?   6 우리가 왜?? 08-05-02 4 0 666
23435 (펌) 노정권때 조중동의 광우병 관련 기사   2 이메가 08-05-02 1 0 618
23434 천국문지기/판세분석 이번엔 잘못 짚었다.^^   20 단디해라 08-05-02 15 0 4824
23433 '미친소 협상' 한미FTA와 '인간광우병' 대자보에 08-05-02 1 0 504
23432 <코끼리는 생각하지마>독후감-어떻게 보수세력이 장악한 공론..   4 김반장 08-05-02 14 0 735
23431 도화선처럼 번져가는 인터넷 서명 행렬은 "탄핵서명"이 아니.. 시민팬 08-05-02 0 0 438
23430 30개월 미만 뼈 없는 쇠고기 수입때도 이랬던 조 중 동이ㅊㅊ..   4 복사골새우대 08-05-02 8 0 563
23429 조선일보 1면 기사 제목 보셨어요?   1 빨간망토 08-05-02 9 0 716
23428 울 시민광장은 넘의 나라 사람들 이십니까?   16 skyfund 08-05-02 8 0 891
23427 운동회에 가신 우리노짱님(펌) 노공팬 08-05-02 3 0 631
23426 반딧불이 애벌레를 보셨나요? 아랑아빠 08-05-02 3 0 553
23425 혹여 오늘청계천모임..폭력시위 있을까 싶어 미친소 바람 08-05-02 2 0 439
23424 '군사작전' 하듯 靑 기능직 68명 퇴출… ‘하소연도 못 하고..   3 靑 기능직 08-05-02 6 0 526
23423 51만 돌파했네요. (현 시각, 2일 오전 11시 50분)   3 51만 08-05-02 2 0 581
23422 분노할 땐 분노해라. 잔머리 굴리지 말고   2 눈팅 08-05-02 3 0 505
23421 노 前 대통령 "진 사람도 이길 수 있는 사회" 노 前 대통령 08-05-02 7 0 527
23420 소 관련 연구소에, 청와대압력이 내려온대요... 고뿔 08-05-02 3 0 447
23419 하리수, 美 쇠고기 수입반대 “모두 힘을 합쳐 막아야 하리수 08-05-02 3 0 655
23418 우리가 첨맘님을 부르지 말고 세상이 첨맘님을 부를때까지 기..   8 유짜라빠빠 08-05-02 43 0 5878
23417 대한민국의 어른들을 증오합니다 - 광주 사는 중3 학생의 글(.. 광주중학생 08-05-02 11 0 3764
23416 오늘의 신문만평 (2008.5.2)   1 만평 08-05-02 0 0 621
23415 탤런트 김가연 "머슴은 주인위해 먼저 시식하라"   2 탤런트 김가연 08-05-02 20 0 876
23414 [보고] 2008년 제2회 대전시민광장 일꾼모임 결과 제로나인 08-05-02 4 0 460
23413 비정규직 ‘서러운 노동절’…이주노동자 포함 990만명 못쉬.. 서러운 노동절’ 08-05-02 0 0 372
23412 김민선 "광우병 쇠고기? 차라리 청산가리 먹겠다"   1 배우 김민선 08-05-02 4 0 498
23411 2일 밤 청계천서 '미국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 열려 청계천 08-05-02 2 0 414
23410 이명박은 최고의 지도자 (경향칼럼 펌) 무명가수 08-05-02 2 0 764
23409 여러분은 압구정동에 있는 도산공원에 가보셨습니까......   1 거지 08-05-02 3 0 534
23408 보고만 계실겁니까   2 푸른솔아 08-05-02 0 1 550
23407 국책연구소장의 일괄사표 요구 과연 정당한가?   1 천국문지기 08-05-02 5 0 4520
23406 현 인터넷 서명은 엄밀히 국회의결 탄핵이 아니라 주권자 국.. 곡예사의 첫사랑 08-05-02 16 0 590
23405 국민의 한 사람   1 윤정민 08-05-02 6 0 500
23404 당신이 그립습니다~!   1 푸줏간소년 08-05-02 3 0 521
23403 검색순위 조작하는 네이버 응징법 강명희 08-05-02 5 0 512
23402 유시민의원님 제2의 항"소"이유소라도 작성중이신건가요??   2 겨울에지는꽃 08-05-02 0 10 882
23401 여기 한번 들어가 보세요..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빵사요 08-05-02 3 0 659
23400 탄핵 서명 대단하네요!   2 참여눈팅 08-05-02 14 0 775
23399 기다려 보시면 알겠지만,또 자칭 '지식인'들이   4 오르가재미 08-05-01 0 1 680
2mb 탄핵 청원 41만명이 넘었네요   9 나야 08-05-01 8 0 3229
23397 한민족의 이름으로 그 정체성을 단 한마디로 아우른다면 무어..   3 곡예사의 첫사랑 08-05-01 1 0 589
23396 성동격서 성동격서 08-05-01 1 0 636
23395 자신이 자신만의 투철한 의식을 갖는다는것   1 거지 08-05-01 4 0 481
23394 유의원님............   2 천지 대부 08-05-01 2 0 654
23393 운하건설은 독재개발 중독증세입니다, 운하추진 공식화했습니..   2 곡예사의 첫사랑 08-05-01 10 0 458
23392 [질문]혹시 대구에서 미국광우병소 반대집회 언제하는지 아시..   3 배부른거지 08-05-01 1 0 550
23391 격분한 네티즌들 밖에 포털 게시판에서 혈압만 높아가고 있.. 곡예사의 첫사랑 08-05-01 3 0 494
23390 GMO,미친소 반대하는 건 다~좋은데   6 오르가재미 08-05-01 2 0 717
23389 우리 아이들의 배는 쓰레기 처리장이 아니다.   1 손오공 08-05-01 10 0 4118
23388 화가나 한번 옮겨봅니다   2 소야소야 08-05-01 1 0 587
23387 조중동 없는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언제나 올련고 ?   1 지나가다 08-05-01 3 0 502
23386 시민광장도 광우병관련 오프라인 시위 같이 참여하는건 어떠..   3 아름다운 날들 08-05-01 8 0 1923
23385 [KBS1-TV 5월 3일(토) 10시 10분] 대통령의 귀향 "봉하마을 3..   9 봉하마을 08-05-01 20 0 9653
23384 상근이는 며칠동안 뭐했어?   1 You 서민 08-05-01 0 10 1022
89189289389489589689789889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