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에 관련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 옳다고 보고있습니다.
참여민주주의의 기본 조건이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사실이 새삼 깨달아집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잘못된 정책엔 잘못되었음을 주권을 가진 국민이 적극적으로 피력해야죠.
다만 제가 집고 싶은 부분은 '임기 초부터 레임덕 현상을 겪고있는
우리 MB가' 없는 능력이라도 쓸수 있도록 일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
1년만이라도 지켜보자. 아직 탄핵누누할 시점은 아니다. 입니다.
대통령이란 자가 분명 입으로만 국민을 받들고 있는것은 잘못되었다.
하지만 임기 2년도 아닌 2개월 채운 대통령을. 차기 국회가 열지도 않은 이시점에서.
탄핵논의가 오고가고 범국민 운동본부까지 생긴다는게 우스울 따름이다.
극과 극. 양쪽에서 모두 하고있는 여론몰이. 혼란의 연폭이다.
일단 어떻게 개같이 일하나 봅시다. -충분히 2개월간 경험할걸로 두렵지만.
보고 정합시다.
뭐, 18대 국회 과반수의석을 획득한 여당인데. 지금이 아니면 형식상 탄핵시키기도 힘들겠죠.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이건 아닌데..' 란 생각 들지 않으시나요?
설마 2MB가 이런 스타일의 정책을 펼치리라 유권자는 생각치 못한겁니까?
위대한 국민의 선택이후엔 책임이 뒤따라야죠.
책임감 없는 사회. 참 씁쓸합니다.
정녕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은 5년후를 기약해야 하는가.
이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