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하고 분석을 해바도 면바기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이정부의 참모들이 재산축척기술 말고
는 가지고있는 재능이나 지식이 많이 부족한것이 아닐까?
작금의 소고기협상의 상황을 들여다보면 이런게 아닐까 싶다?
" 소고기협상을 한것은 노면정부가 하던일 " 우리는 그설것이를 했을뿐 !!! 그런데 이러한 청와대
대변인 논평은 그속내가 바로들어나는 대목인듯싶다 즉 설것이란 저속한표현을 바로 쓴거보면
미국방문을 앞두고 미국쪽협상 테이블에선 소고기협상 타결이 방문의 한조건으로 걸고넘어졌을
것이고 결국 협상의 진전이없자 참모중 누군가가 소고기협상은 노면정권이 차려놓은 밥상에 우린
젓가락몇개 올려놓은 것이니 미국의 요구를 대폭수용한다고해서 전적으로 면바기정권이 뒤집어
쓰진않을것이다 이사안의 비중은 이전정권인 노면쪽에 계산서가 돌아갈것이다 라는 손쉬운판단
을 한거다 일정부분 책임을 진다해도 우리가 다짊어질사안은 아닐것이다 소고기문제는 노면의
산물로 국민이 인식할거란 판단하에 경솔하게 면바기식으로 일사철리 밀어붙인것 !!!
이게 소고기협상 판단오류의 본질인듯 싶다 이게 아니라면 얘네는 다 또라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