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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천국문지기 | 2008-05-05 00:11:27 | 조회 59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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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일 동아일보에 나올 사설입니다.

 


원문보기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805040120

 

홈 동아일보 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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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08.05.04 22:53                 


[사설]다시 ‘촛불’로 재미 보려는 左派세력

 

 

좌파 단체들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논란을 이용해 ‘정치적 재기’를 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등 30여 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진보연대는 4일 ‘광우병 투쟁 지침’을 내놓았다. 서울 청계광장에서 2, 3일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가 열린 직후다. 이 지침은 ‘촛불 집회에 더 많은 사람이 모여들고 더 많은 사람이 이명박 정부에 분노를 표현할 수 있게 모든 단체가 나서야 한다’면서 ‘전국의 모든 시군에서 촛불행사를 조직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친북단체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이번 논란을 반미운동에 이용하고 있다. 이 단체는 청계광장 집회와는 별도로 서울 보신각 옆에서 ‘이명박의 미친(美親) 외교 저지를 위한 촛불문화제’라는 이름의 집회를 열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반대’ 등을 주장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도 ‘광우병 의심 소는 추방돼야 한다’며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정부를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좌파 단체들은 6일 이른바 ‘비상시국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좌파정권이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잇따라 패배한 뒤 분열 기미를 보였던 좌파진영이 ‘반(反) 미국산 쇠고기’ ‘반 이명박’의 깃발 아래 다시 뭉치려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국민을 걱정하는 모양새를 취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퍼뜨려 오히려 사회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들은 미국 소를 전부 광우병 소로 단정하며 ‘미친 소 미친 협상 광우병 쇠고기는 청와대로’ 등 원색적인 표어를 외치는가 하면 ‘중고생이 촛불 집회에 자발적으로 참가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동참을 부추긴다.

일부 방송의 단정적이고 과장된 보도로 촉발된 이번 논란은진실과 거리가 먼 황당한 소문까지 덧붙으면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좌파단체가 진상 파악은 제쳐둔 채 ‘광우병 괴담’을 기정사실화해 재기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것은 악의적이고 무책임하다.

좌파진영은 지난달 9일 총선이 끝난 뒤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데 실패했다’며 자성하는 말을 쏟아냈다. 입에 침이 마르기도 전에 다시 국민을 현혹하는 선동에 나서는 것이 좌파단체의 진면목이다.


 

정부의 사법처리 시사에 이은 보수 언론의 전형적인 이념공세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다 예상을 했던 부분입니다만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마 조선찌라시와 중앙찌라시도 비슷한 사설을 내지 않을까요?

해도해도 너무한 언론조작입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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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번드  

이것들 지난3년간 기사
스크랩해 좀 보여주지......
낮 뜨거울텐데...ㅋㅋㅋ
08-05-05

참말로  

우주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사설이군요.....
국민들이 4살 짜리 아이로 보이는가...
유치원생들에게 뿌려대는 찌라시도 저렇게는 안하겠다...
08-05-05

요즘이  

어떤 세상인가?
강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났음을 왜 몰라?
참여정부 내내 자기네들 밥그릇만 챙기느라
사실을 왜곡하고
진실을 폄하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린
더러운 신문들이
다시 또 저런 식으로 호도하면
천벌을 면치 못하리라....
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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