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홈페이지에 이런 광고가 떴습니다.
한마디로 잘라 말해서 참으로 시방새 같은 넘들입니다.
저 광고 문구 한마디 한마디가 다 거짓말이란것은
초등학생들도 다 압니다.
호주에서는 소가 푸른 들판위에 한가롭게 뛰어놀며
풀을 뜯어먹고 자랍니다.
미국소는 시궁창 보다 더 더러운 오물 가득한 축사에서
단기간에 살을 찌우기 위해 전혀 운동도 시키지 않으며
광우병의 원인이 되는축골분 사료를 먹고 자랍니다.
미국인들과 우리교포들이 먹는 쇠고기라고요?
웃기는 이야깁니다.
30개월 이상의 소는 식탁용이 아니고 가공용이라고
농수산부 관계자도 인정했습니다.
미국넘들 안쳐먹는 쓰레기들 수입해서
국민에게 먹이고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정신나간 인간을
자리에서 쫒아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