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이 정부의 무능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정운천 장관, 김성이 장관, 이성길 단장, 민동석 차관보등 기라성(?) 같은 스타등의 충출연에도 불구하고 끝장 토론에서 기자들에 박살나고 국민을 설득을 못 한 정부가 이제는 자신의 정신적인 지주인 미국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얼마나 못났으면 자기 국민 설득하는데 다른 나라의 도움이 필요합니까?
이에 따라 미국은 미국시간 4일 오후 기자회견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같은 나라에서 일요일날 오후에 기자회견 및 브리핑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합니다.
한국정부의 요청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급히 기자회견을 할까요?
그리고 혹시 기자회견을 해주는 댓가는 없을까요?
왠지 부시의 7월 방한이 걱정스럽습니다.
지난번이야 우리가 가서 잤기때문데 숙박료를 지불했다고 하지만...
혹시 서울에서는 맥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용돈까지 줘야하는 것 아닙니까?
제발 이정부 정신 좀 차리십시요!!!
자식들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