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공달공 동아리에서 사행시 작품 최우수작 선정을 위한 댓글투표가 진행중입니다
아래 출품된 작품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을 번호로 골라주세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출품자의 이름은 생략하였습니다
최우수 장원으로 뽑힌 작품에게는 상품이 지급됩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심사숙고하셔서 한표를 행사해 주세요
1번 작품
알-알랑가 모르것소,리베로님께서
공-공들여 만드신 이 텃밭에서
달-달랑 혼자만 재미보지 마시고
공-공동체 형성하여 얼씨구나 한번 놀아보세,얼~~쑥
2번작품
알...알송달송한 어쭈구리님~
공...공굴리는 울 카페 월 정모시 제 시간에~
달...달려라 하니처럼 와서~
공...공식적으루다 새벽의 수수께끼를 풀어 주길 바라오
3번작품
알 ... 알듯말듯
공 ... 공이 이쪽으로 냅다 던졌는데
달 ... 달달달 저쪽으로
공 ... 공이 굴러가네
4번작품
알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 ... 공구리의 삽질
달 ... 달려가서
공 ... 공으로 확!!
5번작품
알수없고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발생하구 있다..
공공연하게 연속적으로..
달근이의 어이없어 하는 표정에 힘입어..
공염불이 된다에 오백원건다..
6번작품
알-알면서 안올리면 혼납니다.
공-공으로 맞으면 아플겁니다.
달-달려가서 때리기전에
공-공부 좀만하여 사행시 지어보세
7번작품
알- 알알이 맺혀있는 이름이여~~
공- 공허히 허공을 바라보고 부르짓다 죽을 이름이여~~
달- 달님,별님,꽃님,햇님도 시기하다 돌아설 이름이여~~
공- 공터에 홀로 남아서 가슴쓸던 이름이여~~
8번작품
알-알뜰살뜰 용돈모아
공-공개된 시민광장에
달-달달이 회비내서
공-공명정대 이루어낼 인물하나 키워보세.
9번작품
알알이 맺힌 이슬 하염없이 바라보네.
공기맑은 깊은 산골,
달빛도 휘영청~~ 별빛 또한 반짝이는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공수래공수거인 걸, 마음비우는 연습이나 하며 살련다...
10번작품
알....알흠다운 사람들의 모임
공....공굴리고 던지고 찍고 돌리고...
달....달에 한 번 만나는 게 가장 큰 아쉬움이라
공....공갈이라도 좋으니 번개 함 합시다..^^:;
11번작품
알-알수없었던 여러분의 마음을
공-공모된 사행시속에서 녹아있는
달-달인들의 흔적을 보노라니
공-공통분모의 집합체 우리는 알공달공~~~!!!
12번작품
알토란 같은 회원님들만 가입하는구나 생각했다..
공부도 좀 했겠는데라구 생각도 했다..
달빛아래 으악새사이로 반딧불이들의 합창이 가끔, 들리기도 했다..
공연한 생각은 아니었다
13번작품
알... 알고 보면 정말 좋은 참여정부였는데
공... 공부도 하지 않고
달... 달려가 알아보지도 않고
공... 공장에서 찍어낸 찌라시에 속아서 사기꾼을 찍었네(바보들~)
14번작품
알-알송 달송하기만했던 사행시가
공-공부 열심히 하고 오시더니
달-달성된 완성품이 다음주 월요일날 우수작 발표됩니다.
공-공 주신데요 첨맘님싸인이 들어간 야구공. 짝짝짝!!!
15번작품
알- 알러뷰 시민광장 동지여러분!
공- 공굴리거나 음악들으러 알공달공으로 오삼
달- 달리 표현은 안해도 우리 모두 한마음인거죠?
공-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게 열심히 하자구요. 흔쾌히 참여합시다!
16번작품
알-알면서 넘어가 줄께요
공-공준다니까 빨랑숙제해온
달-달면 삼키고 쓰면 뱃는 치사한행동은
공-공공의 적입니다.
17번작품
알 - 알고 싶지 않았다,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공 - 공연히 분란만 일으키는 존재로만, 그렇게만 인식 되어진..
달 - 달리 방법도 표현할 길도 보이지않는..
공 - 공연한 생각만 하는 나였었는데..
만 - 만남의 광장, 함께사는세상의 시민광장을 알게 된 날로부터..
세 - 세상은 살만한 곳이 되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으로 넘실거린다..
18번작품
알흠다운
공주님께
달려가
공작 함 해볼까?
19번작품
알- 알듯말듯한 그대의 손짓에
공- 공연히 새색시처럼 마음은 설레이고
달- 달빛 머금은 그대 처연한 눈빛에
공 -공허한 바람 한자락 스치고 지나갑니다
20번작품
알- 알짜배기들의 숨은 재주들
공- 공놀이의 그 짜릿한 손맛
달- 달인이라 하기엔 부족할지라도
공- 공공연히 달인이라 부르고 싶다네
21번작품
알-알맹이 없는
공-공92 대갈빡
달-달리 말하면
공-공포의 미친소.
22번 작품
알아서 올려주는 님들의 서비스 .
공통 분모가 있잖아요.
달콤한 초코렛보다 음악과 당구를 사랑한다는 것 .
공들인 만큼 우리 알공달공이 참여광장 일등 이라네^^
이상 작품들 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번호를 추천해 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순서로 3~4작품을 선정하여 2차 결선투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