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알공달공(당구,볼링 동아리) 사행시 최우수작 선정을 위한 댓글투표에 참여해주세요
리베로 | 2008-05-06 10:01:20 | 조회 108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4081     


트위터 페이스북

알공달공 동아리에서 사행시 작품 최우수작 선정을 위한 댓글투표가 진행중입니다

아래 출품된 작품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을 번호로 골라주세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출품자의 이름은 생략하였습니다

최우수 장원으로 뽑힌 작품에게는 상품이 지급됩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심사숙고하셔서 한표를 행사해 주세요

 

1번 작품

    알-알랑가 모르것소,리베로님께서

    공-공들여 만드신 이 텃밭에서

    달-달랑 혼자만 재미보지 마시고

    공-공동체 형성하여 얼씨구나 한번 놀아보세,얼~~쑥

 

2번작품

    알...알송달송한 어쭈구리님~
    공...공굴리는 울 카페 월 정모시 제 시간에~
    달...달려라 하니처럼 와서~
    공...공식적으루다 새벽의 수수께끼를 풀어 주길 바라오

 

3번작품

   알 ... 알듯말듯 
   공 ... 공이 이쪽으로 냅다 던졌는데
   달 ... 달달달 저쪽으로
   공 ... 공이 굴러가네

 

4번작품

   알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 ... 공구리의 삽질
   달 ... 달려가서
   공 ... 공으로 확!!

 

5번작품

   알수없고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발생하구 있다..
   공공연하게 연속적으로..
   달근이의 어이없어 하는 표정에 힘입어..
   공염불이 된다에 오백원건다..

 

6번작품

   알-알면서 안올리면 혼납니다.
   공-공으로 맞으면 아플겁니다.
   달-달려가서 때리기전에
   공-공부 좀만하여 사행시 지어보세

 

7번작품

   알- 알알이 맺혀있는 이름이여~~
   공- 공허히 허공을 바라보고 부르짓다 죽을 이름이여~~
   달- 달님,별님,꽃님,햇님도 시기하다 돌아설 이름이여~~
   공- 공터에 홀로 남아서 가슴쓸던 이름이여~~

 

8번작품

   알-알뜰살뜰 용돈모아
   공-공개된 시민광장에
   달-달달이 회비내서
   공-공명정대 이루어낼 인물하나 키워보세.

 

9번작품

   알알이 맺힌 이슬 하염없이 바라보네.
   공기맑은 깊은 산골,
   달빛도 휘영청~~ 별빛 또한 반짝이는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공수래공수거인 걸, 마음비우는 연습이나 하며 살련다...

 

10번작품

   알....알흠다운 사람들의 모임
   공....공굴리고 던지고 찍고 돌리고...
   달....달에 한 번 만나는 게 가장 큰 아쉬움이라
   공....공갈이라도 좋으니 번개 함 합시다..^^:;

 

11번작품 

   알-알수없었던 여러분의 마음을
   공-공모된 사행시속에서 녹아있는
   달-달인들의 흔적을 보노라니
   공-공통분모의 집합체 우리는 알공달공~~~!!!
 
12번작품
   알토란 같은 회원님들만 가입하는구나 생각했다..
   공부도 좀 했겠는데라구 생각도 했다..
   달빛아래 으악새사이로 반딧불이들의 합창이 가끔, 들리기도 했다..
   공연한 생각은 아니었다
 
13번작품
   알... 알고 보면 정말 좋은 참여정부였는데
   공... 공부도 하지 않고
   달... 달려가 알아보지도 않고
   공... 공장에서 찍어낸 찌라시에 속아서 사기꾼을 찍었네(바보들~)
 
14번작품   
   알-알송 달송하기만했던 사행시가
   공-공부 열심히 하고 오시더니
   달-달성된 완성품이 다음주 월요일날 우수작 발표됩니다.
   공-공 주신데요 첨맘님싸인이 들어간 야구공. 짝짝짝!!!
 
15번작품
   알- 알러뷰 시민광장 동지여러분!
   공- 공굴리거나 음악들으러 알공달공으로 오삼
   달- 달리 표현은 안해도 우리 모두 한마음인거죠?
   공-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게 열심히 하자구요. 흔쾌히 참여합시다!
 
16번작품   
    알-알면서 넘어가 줄께요
    공-공준다니까 빨랑숙제해온
    달-달면 삼키고 쓰면 뱃는 치사한행동은
    공-공공의 적입니다.
 
17번작품
   알 - 알고 싶지 않았다,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공 - 공연히 분란만 일으키는 존재로만, 그렇게만 인식 되어진..
   달 - 달리 방법도 표현할 길도 보이지않는..
   공 - 공연한 생각만 하는 나였었는데..
   만 - 만남의 광장, 함께사는세상의 시민광장을 알게 된 날로부터..
   세 - 세상은 살만한 곳이 되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으로 넘실거린다..
 
18번작품
   알흠다운
   공주님께
   달려가
   공작 함 해볼까? 
 
19번작품
   알- 알듯말듯한 그대의 손짓에
   공- 공연히 새색시처럼 마음은 설레이고
   달- 달빛 머금은 그대 처연한 눈빛에
   공 -공허한 바람 한자락 스치고 지나갑니다 
 
20번작품
   알- 알짜배기들의 숨은 재주들
   공- 공놀이의 그 짜릿한 손맛
   달- 달인이라 하기엔 부족할지라도
   공- 공공연히 달인이라 부르고 싶다네
 
21번작품
   알-알맹이 없는
   공-공92 대갈빡
   달-달리 말하면
   공-공포의 미친소.
 
22번 작품
   알아서 올려주는 님들의 서비스 .
    공통 분모가 있잖아요. 
    달콤한 초코렛보다 음악과 당구를 사랑한다는 것 .
    공들인 만큼  우리 알공달공이 참여광장 일등 이라네^^

 
 
이상 작품들 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번호를 추천해 주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순서로 3~4작품을 선정하여 2차 결선투표 하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푸른바위  

정말 하나 하나 주옥같은 작품이지 않습니까?^^ 다들 참여하는 즐거움을 맛보시지요?
08-05-06

당희(당원희망)  

리베로님 결선투표하지말공 한방에 끝내는건 어떻습니까^^ 저는 3번 추천!
08-05-06

리베로  

한작품이 압도적으로 과반이상 추천 받으면 한방에 끝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원체 우열을 가늠하기 힘들어 한방에 끝나기 힘들듯~
08-05-06

호민관  

시의성을 따진다면 21번
알공달공의 참여광장의 성격을 고려한다면 20번
08-05-06

리베로  

둘중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08-05-06

수경  

21번 한표~!
공포의 미친소~!!!!!!!!
08-05-06

클라라  

나두 21번 한 표~!!
08-05-06

담지  

헥~~헥...
아이구 숨차..이제 정리하고 숙고들어갑니다..
음...어찌 우열이 있겠습니까만..굳이 선택해야 한다면...15번으루 합니다..^^b
정말 하나 하나 주옥같은 작품이지 않습니까?^^ ...2

가능하시면 시류에 흔들리지 마시구 시의를 봐주심이 어떨지...합니다..^^;
08-05-06

ㅋㅋㅋ  

시절도 하수상하건만 시민광장은 매일 이런짓만 하나 ㅠㅠ
머리가 없는 건가 용기가 없는 건가 ㅠㅠ

참 보기 안스럽다. 철부지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촛불집회의 중딩.고딩보다 못한 짓만 하고있으니
시민광장은 발전이 없다.

안면있다고 추천만 누르지말고 쓴소리도 좀 해라...
이것도 토론주제냐...참 내 ...
08-05-06

클라라  

ㅋㅋㅋ님처럼 그리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매일 이런 짓(?)만 하지는 않습니다.

소라광장 촛불문화제에 참여도 하면서
이 토론방 눈팅도 하면서
오늘 있을 침묵시위에도 참여예정이랍니다..

어떠세요~?
즐기면서 참여하는 문화~~좀 이해하실 수는 없나요???
08-05-06

ㅋㅋㅋ  

아~정말 지겨운 "즐기면서~", "유연한~" 이런말들....
근데 참여란 말을 너무 이중적으로 쓰는것 아녜요??

자족하는 즐기기만하는 동아리모임과 문화에는 적극동참
서민들의 곤궁한 민생과 생활정치에 대해서는 은근 모른척
참여란말이... 진보란말이... 무색합니다.

네~~즐기면서 참여하세요..
대신 참여광장의 "동아리모임'에 가서하세요.....
08-05-06

바람  

으구.
어제 롯데마트 가니 미국산 소고기 들어왔드만.
벌써 먹었니???
08-05-06

리베로  

ㅋㅋㅋ 야
넌 이게 놀이인지 토론인지 분간도 안돼냐
너는 밥만 먹냐...
그냥 삽질만 열나게 하는 너그 동네가서 놀아라 훠이~
08-05-06

ㅋㅋㅋ  

분간된다. 놀이로..

맨날 밥만 먹으니까 문제지 ㅋㅋㅋ

참여광장에 에서 좀 놀지 뭐한다고 훠이~~
08-05-06

바람  

미친소새끼.
08-05-06

콩콩콩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러우면 지는거다..
ㅋㅋㅋ 닥치고 추천하삼.
08-05-06

온새미로  

ㅋㅋㅋ/ 허허,,이 사람아..

한나라당이 민생경제 안챙긴다고 참여정부를 까던 논리를 펴는 놈일세..
무슨 촛불집회는 ATM이냐..24시간 365일하게..ㅉㅉ

너같은 검정닉이 시민광장 분열시키는 거다..
모르지 변태같은 분홍닉이 이런 짓 할지도..

개념탑재 지발 부탁한다..


전 알공달공 사행시에 맞는 15번요!^^
08-05-06

ㅋㅋㅋ  

이놈 말 아침부터 걸죽하게 하네 ㅋㅋㅋ

검정닉 시민광장 분열
변태같은 분홍닉

얘들은 꼭 말 안되면 검정닉/분홍닉 타령이냐
검정닉이랑 알콩달콩 잘 산다면서
이런말 안되지 ㅋㅋㅋ
08-05-06

콩콩콩  

닥치고 추천!!
08-05-06

온새미로  

이번엔 조중동 짓거리...?ㅉㅉ
조중동 보면서 많이 배웠구나...ㅉㅉ

요약해논 꼬라지바바...
너 같이 빈소리내며 찌질대는 검정닉 때문에 다른 검정닉이 욕먹는거야...

한번더...부디 개념탑재를 부탁한다..
그리고 하나더...뚜껑 좀 열고 많은 것들을 담아라..
생겨먹은 대로만 사고하지말고...ㅉㅉ

댓글 너덜너덜해진다..여기까지다..
08-05-06

ㅋㅋㅋ  

우찌 이리 마음이 꼬였을꼬 ㅋㅋㅋ
자기 글에 대해 찬성안하고 단지 걸어서 ㅋㅋㅋ
나도 끝..차라리 찌라시 읽는게 도움되겠다.
08-05-06

바람  

ㅋㅋㅋ/
저 미친소새끼.
벌써쳐먹었서.
08-05-06

ㅋㅋㅋ  

바람이는 소새끼밖에 몰라요 ㅋㅋㅋ
무슨말을 해도 모든 결론은 소새끼 ㅋㅋㅋ
수준높혀...그러니까
검정닉이 옥먹는대잖놔 ㅎㅎ
08-05-06

바람  

에이.
시국이 시국이자나...

그럼 앞으로는 또라이ㅋㅋㅋ.
08-05-06

ㅋㅋㅋ  

사실 난 니들이 젤 싫어 그래서 왔다.
08-05-06

ㅋㅋㅋ  

헉 ~
위의 ㅋㅋㅋ는 또 누구야...
내가 오리지널이야 ~~
08-05-06

수경  

.
.
.
ㅋㅋㅋ 혼자 찌질대게 냅둬부러~~~!!
냅둬부러~~~~~[웅어멈 버젼~!]
08-05-06

ㅋㅋㅋ  

참 가지가지 하시네 ㅋㅋㅋ
08-05-06

바람  

가지는 오이 친구야.
ㅋㅋㅋ/ 또라이얏.
08-05-06

더딘하루  

저는 13번 추천이요...
그런데 자격이 있는건가요??
08-05-06

리베로  

네 자격있습니다
시민광장분들은 누구나 추천 가능합니다
08-05-06

초록뱀  

10번 추천~~~
08-05-06

두둘마  

3번 추천함다.
08-05-06

ㅋㅋㅋ  

에고고 전 이만 퇴청이요.
미안 했슴다 끼어 들어서리...
08-05-06

시월이야기  

알 === 알고보이 노무현의 참여정부....
공 === 공과를 놓고 볼때, 공이 훨씬 많네요.
달 === 달려가서 번쩍 안아드리고 싶네요.
공 === 공마우신 우리 노짱님...

알 === 알, 근데... 리베로님... 불산매님.
공 === 공개한 4행시 쭉 보이까네...
달 === 달리 꼭 집어 3~4개 압축하기 힘드네요.. 너무잘들 만드셔서.
공 === 공동 1위를 여러개로 하면 안되남요?

수고많으세요..
08-05-06

리베로  

시월이야기님 멋진 사행시 보태주셨네요^^
08-05-06

나비효과  

^^ 저는 20번추천이요^^
08-05-06

세인트  

저는 21번 추천요~~~
08-05-06

곰신마누라  

전......13번 추천이요.
08-05-06

민들레처럼  

13번이 좋습니다.^^
08-05-07

리베로  

투표는 5월 8(목)일까지 계속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08-05-07

21번  

21번이요. ㅎㅎㅎ
08-05-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3662 왜 한우가격이 떨어지죠?   10 世異 08-05-07 0 0 742
23661 초등학생의 좋다 싫다....^^   7 가을담은하늘 08-05-07 10 0 528
23660 사진5장 - 고 박경리 선생 빈소 찾은 유시민 전 장관   5 눈팅이 08-05-07 11 0 1040
23659 빌게이츠의 악수 방법....서로 장사꾼이라서 그런가...자기가..   2 가을담은하늘 08-05-07 3 0 618
23658 어린이들이 평가한 대통령[펌] 이명박의 굴욕 08-05-07 0 0 583
23657 세상을 둥글게 살면 좋은 줄 아는 사람들에게.... njbora 08-05-07 1 0 766
23656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손오공 08-05-07 13 0 2993
23655 경찰이 집회에 관한 허위법규 공지-- 경찰 이것들 미쳤다   1 미친다 08-05-07 6 0 695
23654 고3 학생, 조중동에게 말하다.   13 고3여고생 08-05-07 46 0 2905
23653 2MB 대하는 컴계의 신화 빌게이츠의 자세[펌]   3 이명박의 굴욕 08-05-07 4 0 688
23652 어제 여의도집회에서 나눈대화   2 포세이동 08-05-07 11 0 671
23651 우리 애들 건드리거나 다치게하면 전 보로꼬 깹니다.   1 네이버하이에나 08-05-07 7 0 609
23650 [5월 25일] 초대 - 대전시민광장 가족한마당   2 제로나인 08-05-07 15 0 1055
23649 [농림부고시철회]급한일 부터 먼저 해결합시다. 플라이 08-05-07 8 0 552
23648 맑고 푸른 자유의 영혼   1 준마 08-05-07 1 0 598
23647 5월 17일 전국대번개 - 유시민 의원과 함께하는 5.18묘역참배   29 전서구 08-05-07 42 0 3482
23646 [펌] 5월 3일 광화문 아비투스 08-05-07 9 0 7183
23645 동아일보 간판 불이 꺼진 사연 (아고라펌)   7 짱시민사랑 08-05-07 44 0 3373
23644 우리 사회에 파시즘 혐오자들   2 오르가재미 08-05-06 0 7 577
23643 시민들은 정치논리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민광장은..   1 곡예사의 첫사랑 08-05-06 0 6 550
23642 맞춤법 또 틀린 2MB   9 2MB 08-05-06 4 0 878
23641 노 前대통령, 화포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1 노 前대통령 08-05-06 6 0 563
23640 靑 "수입 안 하면 그만" 실언(?)…인터넷 '벌집'   3 광우병 08-05-06 5 0 806
23639 유시민 "배후세력 몰릴까 쇠고기 집회 못가"   5 사랑하는 사람 08-05-06 21 0 1126
23638 盧 "일왕앞에서는 안숙여도 이럴땐 숙인다" 퍼왔습니다~!   1 일왕앞에서는 08-05-06 10 0 735
23637 합의문에 드러난 쇠고기협상 7가지 진실 7가지 진실 08-05-06 0 0 477
23636 [성명서] 운수노조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 운수노조는 08-05-06 1 0 407
23635 아아 소설의 어머니 박경리..벌써 그립습니다.... 어리광눈물이라 08-05-06 2 0 422
23634 박으로 끝나는말.....   2 퍼왔어요.. 08-05-06 6 0 940
23633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9 곰신 08-05-06 0 7 965
23632 노무현 "이명박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노란단무지 08-05-06 3 0 679
23631 영남지방 방송들의 "우리"라는 말이 주는 공포 우주 08-05-06 1 0 560
23630 아! 아버지"..'목숨' 던져 가족 지킨 40대 가장 솔직히면목없지? 08-05-06 9 0 517
23629 "쇠고기 재협상 불가능" 유감이다 08-05-06 1 0 411
23628 조선일보와 올크래딧의 작태....   1 고발한다 08-05-06 5 0 949
23627 광우보다 현재 천박한 대통령이 내겐 더 건강에 안 좋은 거..   1 곡예사의 첫사랑 08-05-06 2 0 487
23626 [5월 6일](화) 미친소 수입반대 촛불문화제-8시 여의도 국회.. 여의도 08-05-06 13 0 727
23625 간도 쓸개도 없는 언론 지혜의 등대 08-05-06 6 0 646
23624 이번주엔 여고생들보다 우리 어른들이 훨씬 더 많이 나가주어..   16 김반장 08-05-06 44 0 7233
23623 저는 촛불을 들고 싶지 않습니다.   58 칼 융 08-05-06 75 0 5933
23622 이 사진 한장.... 아마, 아니 분명히 가득 고였으리라....노..   3 아눈물난다 08-05-06 21 0 1266
23621 <공개설문> 정말 알고 싶습니다. 참여해주세요.   11 샤넬-43 08-05-06 0 5 698
23620 광우병 괴담의 진원지는 이명박 그 자신! 두루객 08-05-06 5 0 413
23619 조중동은 지능적 이명박 안티?   2 콩알탄 08-05-06 9 0 686
23618 망둥이처럼 날뛰지 말라   1 선동은 악이다 08-05-06 0 10 743
23617 쥐대가리의 숨은 흉계 - 잘 대처하면 2MB는 쉽게 무너집니다. 쥐대가리 08-05-06 2 0 498
23616 집행부나 게시판 관리자에게 건의합니다.   10 천국문지기 08-05-06 5 0 764
23615 광우병 관련 만화 -미친소 릴레이- [그린이 - 드림판다]   1 정치판희망유시민 08-05-06 9 0 495
23614 어린이날의 봉하는 이렇게 아름다왔습니다.   7 우물지기 08-05-06 26 0 1124
23613 쇠고기협상의 논의점이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   5 천국문지기 08-05-06 12 0 584
알공달공(당구,볼링 동아리) 사행시 최우수작 선정을 위한 댓..   42 리베로 08-05-06 20 0 1087
23611 대통령 '노.무.현' _ 괴담(3)   2 푸줏간소년 08-05-06 4 0 807
23610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_ 괴담(2) 푸줏간소년 08-05-06 3 0 431
23609 ♩도긴개긴 이니 노명박이라지 ♬ 아놔 시민이는 ♪   1 뻐꾹이 08-05-06 0 10 850
23608 KBS '환경 스페셜 - 얼굴없는 공포, 광우병' 이강택 PD   1 njbora 08-05-06 10 0 816
23607 괴담(?) - 작년 9월엔 정부도 “한국인 유전자 광우병 취약” 푸줏간소년 08-05-06 2 0 411
89189289389489589689789889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