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접근이 아닐 때 그때야말로 원천 기득권적 정치논리를 무력화 시키는 것입니다,
기득권 정치논리가 무엇인지요,
물질에 귀착된 일방적 논리입니다,
물질에 귀착된 일방적 논리가 무엇인지요,
동물 사료 사육 소고기 구매 조공으로 미국의 패권 우상에 화답하는 것입니다,
강파기 운하건설하여 자연을 지배하는 패권 우상에 화답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물질에 귀착된 마인드는 수직적 질서를 요구합니다,
경쟁, 우상화 이것이 물질에 종속된 정신의 피폐함입니다,
정신은 물질을 부정하지도 긍정하지도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평형상태로 있고자 할 뿐입니다,
그 긴장 속에서 자유를 추구하고자 순간순간을 찬란한 고뇌를 할 뿐입니다,
당신은 오늘 그 긴장 속에서 평형을 유지하였습니까,
이것을 정치적 논리로 풀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정치적 논리와 상관없이 매일 매일 숙고하는 시민정신의 총합만이 그 균형의지에의 답입니다,
시민광장을 정치공학 센터로 만들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