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당선후...한나라당과 강부자 내각을 아고라 정치토론방에 게시하다가
그중 대다수가 2mb와 강부자내각을 주류를 이룹니다.
선거법위반으로 3월 7일에 서울경찰청에서 2시간 30분 정도 조사받고 왔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청이나 경찰에서 단 한 번도 연락이 없네요.
그런데도 너무 마음이 불안하다 싶어서...
선거법 위반으로 인해 3월 7일 조사받았던 경찰청 이버수사대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형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형사는 지난번 조사했던 사건조서를 서울중앙지검에 넘겼으니 서울중앙지검에다 전화해보라고 하네요.
서울중앙지검에다 전화를 했습니다.
사건진행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는데...
주민등록번호를 대라고 하더군요.
주민등록번호를 대자마자...몇초후 사건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궁금해서 기소유예인가요?? 아니면 언제 소환 하시는건가요??
검찰에서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가르쳐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 분의 말로는 담당검사님이 아직 조사에 착수하지 않는거 같다고 합니다.
조사에 착수하는대로 기소유예든 검찰청 소환이든 서면으로 보내드린다 했습니다.
답답하네요. 어영부영~왜 시간을 끄는지?? --;;
2개월동안 이걸 생각하면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또 이런소리를 들으니...
이러다 우울증까지 올꺼 같습니다.
차라리 내가 죽으면...이 사건도 자연스럽게 종결되겠지?! 라는 극단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만약...검찰서 조사받고 재판받고 벌금형에 처하면...저는 졸지에 전과범으로 전략되고 말겠죠
이 나라에 벌금도 내기도 싫습니다. 누구 좋으라고 정당하게 벌금을 내겠습니까??
이제껏 죄를 범하지도 않았는데...인터넷에서 보도나 사람들의 의견을 보고 느낀 저의 느낀 것을 인터넷에 게재한 거 뿐인데...나라에서 이걸 죄로 인정해주니...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