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린이날. 집 근처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에 갔더니 손님이 박 터지드만.
그것도 어린이들로 문전성시!!
그런데 왜 갈비나 수육, 곰탕, 국거리등으로 먹는 쇠고기는 광우병 쇠고기라고
성토하면서 햄버거에 들어간 쇠고기에 대해선 왜 그렇게 무심한가?
정작 문제가 되는 쇠고기는 바로 이 쇠고기다.
이 쇠고기의 성분을 철저히 분석해봐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미국산 쇠고기가 바로 햄버거 쇠고기인데 여기엔 왜 그렇게 무심한가.
분명 이 쇠고기의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햄버거에 들어간 쇠고기가 과연 문제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