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환 외교부 장관이 말했다고
MBC 마감뉴스에 지금 나왔습니다
우선 한고비 넘겼습니다
학생들아!!...너희들이 이루었다
MBC...한겨례,경향...오마이뉴스... 모두 수고 했습니다
그러나...
워낙 흉악한 넘들이어서....
긴장에 끈을 놓아선 않되겠습니다
20대, 30대...40대..50대....그리고..할아버지 할머니....!!
10대 들에게 짊어 지웠던 이 힘든 역활을.....
이젠...그들을 학교로 가정으로...돌아가게 하고...
우리가 인터넷속에서,세상속에서 아이들에 건강 지킴이가 되기 위해 분발 합시다
부디...이 일로 부터...후퇴 없는....모두가 바라는 평범한 승리가 반듯이 이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