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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님께 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김반장 | 2008-05-15 08:23:32 | 조회 179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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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 글들중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공감하는데 문제의 진단에 대해서 저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고,제가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것들은 조만간 저도 긴 글로 정리해서 올릴겁니다.저 또한 총선끝나고 그런 문제들 고민 안 한게 아니거든요.

 

다만 글에 적으신 한 가지 문제는 확인이 필요해서  꼭 질문을 드려야겠습니다.

 

<위드마이너=집행부 반대 세력=더불어 옹호 세력>

 

요즘 시민광장에 이런 딱지가 유언비어처럼 퍼져있다고 하셨는데,저는 솔직히 사랑시님 글 읽고 처음 알았습니다.그런 딱지가 퍼져있었는지. 댓글을 보니 다른 분들도 "만약 그런게 있었다면.."등으로 말씀들을 하시지,그 유언비어를 듣거나 아는 분은 얼마 없으신 것같구요.

 

첫번째질문드리겠습니다,혹시 그저께 "어쩌라고!"라는 제목의 글에 퍼오신 두개의 댓글이 그 유언비어의 근거이신지,아니면 그외에도 다른 근거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만약 그저께 퍼오신 두개의 댓글만을 근거로 그런 유언비어가 시민광장안에 퍼져있다고 말씀하신다면 그건 좀 과잉해석이 아닌가 하는겁니다.

 

두번째질문드리겠습니다.위에 예를 드신 <딱지>는 만약 실제로 존재한다면 저런 유언비어를 살포할 세력은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딱 두 군데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는 그 유언비어의 내용대로라면 위드마이너의 안티테제에 해당되는 시민광장집행부일수가있겠고,(이명박이 촛불시위참가자들을 반정부세력으로 모는것과 비슷한 거겠죠)

 

다른 하나는 시민광장집행부와 위드마이너를 분열시킴으로서 시민광장을 분열시키고 혼란을 가중시킬 목적을 가지고 있는 개인 또는 집단입니다.(만약 이쪽이 사실이라면 이미 충분히 목적을 달성한걸로 보입니다)

 

만약 사랑시님께서 첫번째 주체(시민광장 집행부)라고 생각하신다면 시민광장 집행부는 억울한 누명과 의심을 벗어야겠습니다.

 

만약 두번째 주체(집행부와 위드마이너를 이간질시키려는 개인 또는 집단)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개인 또는 집단들을 추적해야겠지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김반장님! 무릇 상처라는 것이 받는사람은 크고, 준사람은 대수롭지않고, 주변인들은 아무것도 아니거나 없는 일처럼 받아들여 집니다.
그 상처가 집단구타 수준일 경우에는 상처받은 이는 당연히 주변 동료나 친구들이 도움의 손길을 뻗아주길 원하지요.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는 아이는 선생님이 가해자가 아니어도 선생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김반장님의 말씀을 듣고 저도 깨달은 것이 "아... 이곳의 많은 분들은 모를수도 있겠구나. 위드가 어차피 일부분인데 위드회원글들만 다 읽어 볼 리도 없고, 볼 수도 없으니 모르는 것이 맞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고스럽더라도 김반장님께서 위드회원글들을 한번 검색해서 읽어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독수공방 뿐만아니라 중게에서도 간간히 위드회원들의 글에 글내용과 전혀 상관없이 위드라는 딱지를 붙히는 답글들 쉽게 보게 될겁니다. 물론, 의견의 충돌 또는 다름으로 읽는 분들에게 짜증을 유발하여 괘씸죄를 받는 경우도 있겠으나... 그 정도가 심하다 여겨지거든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08-05-15

B군  

위드라는 딱지를 붙인다...
무슨 글인진 모르겠지만 한 번 보고 싶네요.
어떻게 하면 딱지를 붙일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08-05-15

ㅊㅊㅊ  

B군님/
항상 그렇게 삐닥하게만 보시지말고 열린마음으로 보시길..
같은 회원들을 증오하는 마음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좀 그렇습니다.
그렇게 "위드"가 싫습니까??
08-05-15

B군  

ㅊㅊㅊ가 더 삐딱하게 보시넹
열린 마음으로 봐바 진심으로 궁금해서 쓴 글을 적날하다고 얘기하니 참 거시기하네
08-05-15

무극이아빠  

ㅊㅊㅊ님... 이러한 글들이 더 오해를 불러올수 있답니다!
좀더 차근차근 기다려 보면은 오해는 풀릴수도 있지요!
오해라는 것은 가끔 상대방과의 논쟁으로 풀리기보다는 시간이라는 녀석의 중재로 풀리기도 하지요!!!
08-05-15

?  

추천
08-05-15

위드마이너?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요 위드마이너 글은 어디서 보는거죠?
08-05-15

무극이아빠  

참여광장의 위드마이너로 들어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그 곳의 회원분들 몇분 아이디로 이곳에서 검색하셔서 댓글 보셔도 됩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08-05-15

캑;  

그런곳이 있었군요..

눈팅회원으로 남을려고 일부러 회원 탈했는데 ,

글 읽기 권한이 없다고 그러네요 ㅎㅎㅎ
08-05-15

무극이아빠  

토론광장은 읽기 됩니다^^
회원전용게시판은 회원들끼리 박터지게 토론하는 곳이라 아마 안될겁니다^^
08-05-15

1  

탈한지 얼마 안되서 가입은 안될듯 ㅎ

아 그리고 추천은란 있고 반대란은 없애면ㅎ?
안되겠죠 ㅎ
08-05-15

아니면  

지금 처럼 추천란과 반대란이 있으나

결과는 운영자만 볼수있게 ㅎ?그것도 안될려나 ㅎ?
08-05-15

무극이아빠  

개인적으로 추천만 할수있는 방법에 찬성합니다^^
사실 독수공방제도 자체는 지극히 합리적인 방법이라 여겨집니다만... 현재 그 독수공방으로 인해 감정적 소모가 있으므로 찬성하는 것입니다!!!
08-05-15

1  

ㅎㅎㅎ 팔이 안으로 굽기 싫으니 더더욱 눈팅으로만 남겠습니다.

유의원님 사랑합니다 이건 변함이 없는데 ..ㅎㅎ
08-05-15

유빠빠룰라  

중요한 이야기들은 회원게시판에 있을것 같은데 그곳은 볼수가 없습니다.

위드마이너가 더이상 오해받는게 싫으시다면

회원게시판을 활짝 열어주시는건 어떨까요?
08-05-15

무극이아빠  

유빠빠룰라님께서 한번 토론광장에 의견을 올려주시면 좋겠군요!!!
부탁드립니다!
08-05-15

시적모험  

가입은 누구나 자유롭습니다. 가입하시면 빤스까지 다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게시판을 운영하는 것은 다른 여타 참여광장과도 딱히 다를 바 없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광장의 글들을 속속들이 보고 싶으나, 볼 수가 없더군요.

가입을 할까 말까 고민입니다. 같은 이칩니다.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거지요.

오해를 작정하지 않으셨다면, 문은 얼마든지 열릴 수 있습니다.
08-05-15

김반장  

현직 집행위원도 회원가입가능합니까?
크리플라이님의 위드마이너참여광장개설신청에 이런 문구가 있군요.
저의 경우는 선출직이 아니라 임명직인데 가입해서 회원게시판을 보는게 가능한지 알고싶군요.


추신 ; " 나는 마이너리티라서 행복합니다. " (가칭. 나마라행) 의 목표는 참여광장 해산에 있습니다.선출직 집행부위원은 가입 자동탈락이며,가입 회원중 대표, 집행위원장 선출 확정시 자동해산함을 목표로 합니다.
08-05-15

시적모험  

담배 한대 태우고 오겠습니다. 그런 뒤 '가능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느슨해져야겠습니다. 혹 재촉하실까봐, 미리 메모를 남깁니다.

여튼 전 그 문구에 게의치 않고 들어갔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살펴보지요.
08-05-15

김반장  

네,급한 문제 아니니 천천히 답변주셔도됩니다.
08-05-15

크리플라이  

설명드립니다. 본 글은 개설 신청자로써 개설 취지를 설명 드렸던 일부 글입니다.

글의 전체 내용은 개설자로써 바램을 담았던 내용일 뿐, 어떠한 강제와 규제의 효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지극히 그러한 개설취지에 동의하시는 회원분들로 위드마이너의 개설을 추진하였다는 근거자료입니다.

현재 위드마이너 참여광장 가입에는 어떠한 제약도 없습니다.


EX)지적하신 글에 달린 회원분들의 답글과 그 답글에 대한 저의 답글입니다.

- 별천사님.
흠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무래도 저는 메이저 쪽에 가깝다고 해야 겠죠? 하지만 문화는 '로맹가리' 말처럼 어떠한 억압도 용납하지 않는 호흡같은 것이라서 마이너가 없으면 살아 숨쉬지 못합니다.
이번 기회에 마이너로 내려가고 싶은데 저도 가능할까요?
추천도 한방!

-크리플라이.
앗! 별천사님! ^__^
안녕하시어요~~
넵! 말씀대로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마이너리티. 소수의견 그 자체로써 의미있으며, 그들의 애기를 다시한번 공론화 하는 과정을 통해 다수로 발전할 수 있다는 기회와, 다수와 소수가 어울려 갈 수 있음을 현실화 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___^ 별천사님은 메이저가 분명합니다만 ^^;; 마이너라고 우기시면 아무도 막지 못한답니다. ^^;; 도움을 주시옵소서~~

-폐인(嬖人)님
다양한 참여광장이 건설되는군요.
재밌겠네요.

성향이 마이너인지 메이저인지 미리 판독하고
들어가야 하나봐요.
난 확실히 메이저라 하겠지.

눈팅만 해야겠네.ㅋㅋ.다양한 참여광장이 건설되는군요.
재밌겠네요.

성향이 마이너인지 메이저인지 미리 판독하고
들어가야 하나봐요.
난 확실히 메이저라 하겠지.

눈팅만 해야겠네.ㅋㅋ.

-크리플라이
앗! 폐인님! 안녕하세요!! 꾸벅!

그쵸? 흥미 있으시죠? ^^ ;;;
사실 폐인님도 메이저가 확실합니다만 ^^
눈팅하시는 순간부터 마이너의 세계로 발 들이신겁니다. ㅋ

흥미있는 논쟁, 토론꺼리가 머리에서 차고 넘친답니다.
독수공방은 힘이세다.(표절.ㅋ)부터 개혁 진보 우리는 좌&우가 아닌 앞에서부터. 등등...

추천 한방 날려주시는 은혜를 내리소서!!~~~ ^^;;


이상의 (예)에서 보시 듯, 선출직,임명직 또한 본인의 선택에 따라 마이너 또는 소수자임을 선택하실 수 있다 말씀 드렸습니다.

언급하신 "추신"의 경우 가입 조건에 대한 페널티라는 의미보단, 소수의 의견이 다수의 지지를 받는 상황에서 위드마이너는 참여광장으로써 개설제안자인 저의 의도대로라면 이미 그 뜻을 이루지 않았을까? 라는 지향점이뿐,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였고, 창립이후 구속력이 없는 내용일뿐입니다.

실제로 위드마이너에는 "중앙위원"분들과 "집행위원"분도 존재하십니다.
또한 지역대표분들도 존재합니다.

오해의 해소와 이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08-05-15

무극이아빠  

저도 위의 내용은 모르고 가입했습니다. 위의 글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판단하기가 어렵군요... 왜 회원중에 대표나 집행위원장 선출 확정시 자동해산되는지도... 그냥 그분만 그 직을 수행하는 동안 가탈퇴 후 직을 마친후 자동 재가입되면 될 것을...
시적모험님의 답글 저도 기다립니다!
08-05-15

김반장  

크리플라이님/성실하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해는 없었고 궁금증은 있었습니다.
08-05-15

시적모험  

개설 취지에 그런 게 있었나 보군요. 미처 몰랐습니다.

현재 위드내 '규약 (진행중인)'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혹여 그런 개설

취지로 인해 누군가의 자유로운 참여가 제지된다면 제가 강력하게 반론

하고, 그것이 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설자 또한, 개설 후엔 일개 회원으로서의 의사만이 반영될 뿐입니다.

현재 위드 안내 페이지엔, 또한 (준비중인) 규약엔 일체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고로, 가입하시는데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입을 권합니다. 혹 보시기에 불쾌한 글들이 있다면,

(저에겐들 그런 글이 없겠습니까? 전 그런 경우엔, 그냥 반론을 합니다.)

궁극엔 유쾌할 수 있도록 균형을 좀 잡아주십시오. 전 님을 환영합니다.
08-05-15

무극이아빠  

크리플라이님... 저의 궁금증도 자동 해결되었군요^^ 감사!!!
08-05-15

크리플라이  

넵! 이해 해주신 김반장님,시적모험님,무극이아빠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가득하십시오. ^^
08-05-15

B군  

뭐 궁금하면 가입하라는 거죠...
전 별로 안 궁금해요~

밑에 시적모험 님이 다이어트 광장 얘기했는데 딴 광장 얘기는 빼시죠~~
사생활 얘기가 좀 많이 들어있어서 오픈할 수 없는 공간인지라...
08-05-15

시적모험  

'오픈되지 않는 여러 이유' 에 대하여 광장별로 차별을 적용치 말라는

취지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하군요. 제가 님을 여기서 더 호객질할 일은

없습니다. 이미 우린 '시민광장 회원' 이니깐요.
08-05-15

ㅊㅊㅊ  

B군님/
님은 그냥 댓글을 안다시는게 이상황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싸움할려고 하는 곳이 아닌것 같은데요 ^^*
궁금안하면 글쓰지마시고 마음으로만 담고 있으시길...
08-05-15

아  

제가 가입할만한 곳이 있었군요 유빠러쉬ㅋ

스타크레프트 좋아 하는데 ..아쉽게도 탈해서ㅎ
08-05-15

정치판희망유시민  

다시 가입하세여 ㅋㅋㅋ 나 플토유저
08-05-17

당희(당원희망)  

저는 기본적으로 두루뭉실 얘기하는 건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물론 그로인해 상처받은 분들이 많으시다는 충고를 새겨듣고 자중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김반장님 글에 여러댓글이 달리는데 김반장님이 원하시는 대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랑시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글 올리시고 댓글응대를 왜 안하시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하지만 김반장님이 지금 사랑시님께 질문드린 사항은 저도 의문이 가는 사항입니다.
오해인지 사실인지 정황은 무엇인지 팩트를 가지고 너무 감정적이지 않은 상태로 얘기를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집행부일원으로 도매급으로 얽혀들어가는 것 같아 저도 요 며칠간 마음이 안좋습니다.
08-05-15

아랑아빠  

사랑시님,해당화님,운유하숙님은 대게 시민토론방에 글 올리면 1시간남짓에
독수공방에 갑니다.
확인해보면 글 내용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보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위드마이너 회원인 이 분들중에는 현 집행부에게 신랄한 비판을 가한 분도 있고
반대댓글 홍수에 묻힌 분도 있고요.
반대보내면서 쓴 댓글에는 더불어 옹호세력이라는 투의 비난도 많고요.

그래서 위드마이너 회원 중에는 <위드마이너=집행부 반대 세력=더불어 옹호 세력>
이런 딱지가 붙은 것 아닌가하는 생각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나도 위드마이너 회원입니다만 나는 전혀 집행부 반대세력도 아니고 더불어님사건은
좀 안타깝기도 하고요. 다만 열렬유티즌이라고 생각합니다.
08-05-15

당희(당원희망)  

김반장님의 정중한 물음에도 반대가 6개입니다.
갯수가 중요한건 아니죠.
개인적인 안티세력입니다.
제 글에도 또 다른 많은 회원분들 글에도 그런 세력은 존재합니다.
그 세력이 한 세력일 수도 있고 여러 세력일수도 있겠습니다.

정당한 토론을 막고 오해에 오해를 더 불러일으키려는 무리들이 회원이든 비회원이든 존재합니다.
위에 검정닉으로 댓글을 다신 분도 B군님의 감정을 자극하여 감정적 댓글로 이성적인 토론전개를 방해하려는 분중에 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분은 아니라고 B군님 글쓰기가 잘못됐기에 지적한거라고 항변하셔도 제가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그걸 먼저 인정하고 토론하였으면 합니다.
이번 기회에 사실을 토대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풀건 풀고가자는 의미입니다.
08-05-15

시적모험  

옳습니다. 전 '세력'이란 말조차 붙이기 싫은, 그냥 '안티' 들의 존재만을 인정할

뿐입니다. 사랑시님 글이나, 폐인님 글이나, 김반장님 글이나, 반대가 붙을 이유가

없습니다. (헌데 그 반대자들을 다 뭐랄 순 없을 것 같고 ) 다만 댓글에서만이라도

'의심이나 음모' 이런 걸 전제로한 할퀴기는 없었으면 합니다.
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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