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적대적 "언론 탄압"속에 - 요미우리(讀賣)신문의 망언
"쇠고기 파문 보도 적대적 경향신문에 광고 줄 필요없다." ㆍ정부 '홍보 대책회의'가 '비판언론 대책회의'로 "협조 안 되는 언론사 광고 줄 필요없다." 고 밝혔다. - 2008년 05월 17일 경향신문 보도 - 대미 매국행위, 비판언론 길들이기 '5공' 벤치마킹
日 "독도는 일본 땅" 주장, 한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독도를 "우리 나라 고유 영토"로 명기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08년 5월18일 보도 - 주권포기, 후쿠다 만난 지 한 달도 안 돼 독도 망언
CNN 뉴스도 미국의 검역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자기들이 보도하는데... 그리고 미국에서 개도 안 먹는 광우병 위험부위가 수입되도록 협상이 되어 있다는 것도 청문회에서 보았는데... 도대체 이런 협상을 하는 인간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일을 하는 공복이냐, 아니면 미국 주지사냐? 축산협회 대리점이냐?
국민을 섬긴다고 한 지가 얼마나 되었는데 벌써 힘있는 놈에게 살살 기는 개같은 본색을 드러내는 거냐... 당장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재협상 해라. 아직도 국민이 정부가 말한 대로 섬김의 대상이 아니고, 개같은 천성으로 천민 자본주의에 눈이 멀어 지배와 조종의 대상으로 여긴다면 그래서 언로를 틀어막고 그따위 한심한 짓을 세금으로 거짓 광고하고 정부에 묻지마 협조하는 조중동에게는 국민의 혈세를 퍼주고 국민의 진정한 알 권리에 진실 보도 하는 [경향신문], MBC PD수첩 제작진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키로 하는 등의 법적 대응과 맞물려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비판 언론 탄압, 비판언론 길들이기 '5공' 벤치마킹을 하는 것은 더 이상 국민의 이름으로 용서를 할 수 없으며 이에 국민의 이름으로 이명박 정부를 공공의 적이라 부르기로 했다.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을 [공공의 적]이라 불러야 하는 이유 3가지
1) 국민의 생명권, 건강권을 지키는 것은 제 2의 국방이다. 여기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진보 민주 개혁 중도 보수가 따로 없다. 국민의 건강권 생명권을 담보로 국민 검역 주권, 생명권, 건강권을 포기하면서 헌법을 위반하며 대미 조공 매국 행위에 개지랄을 떠는 쥐색휘들은 국민 모두의 공공의 적이다. - 대미 매국행위
2) 천황 발언 및 과거사 묵인 발언으로 국민 주권 포기, 식민지 선언에 버금가는 행위는 헌법 위반이며 매년 300억불 적자국 퍼주기 한일 FTA는 친일 매국 행위이며 헌법 위반으로 개 지랄을 떠는 쥐색휘들은 국민 모두의 공공의 적이다. - 日 "독도는 일본 땅" 주장, 한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독도를 "우리나라 고유 영토"로 명기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08년 5월18일 보도 - 대일 주권포기
3) 국익과 민족, 국민의 알 권리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진보 민주 개혁 중도 보수가 따로 없어야 함에도 친미, 반미, 친북, 반북, 좌파, 우파, 영 호남 지역갈등 및 남북 갈등을 조장하여 언론 개조작, 여론 개조작, 권언 유착, 엠바고 짜고 치는 고돌이, 온갖 사회의 악을 만들어 내는 찌라시, 똥 종이 만도 못한 조중동은 국민의 반역자로서 이들은 국민 모두의 공공의 적이다.
집에서 기르는 개에게 정성으로 먹여 주고 보살 펴 줬는데도 주인을 섬길 줄 모르고, 덤벼들고, 물고, 주인을 무시하고, 다른 이웃 사람에게 해를 입히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개 도살장으로 보내 버리던 지 내가 잘못 키운 죄로 동네 사람들에게 줘서라도 끓는 물에 집어 넣어 개 잘못 키운 죄를 씻어 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서서히 대한민국 공공의 적을 정리 해야 할 시점에 온 것 같다.
아~ 뱀파이어 같은 색휘들 ~
국민에게 결국 또 피를 원하는 구나, 강철중의 전기 톱이 오버랩 된다.
이명박 당신은 이 성난 민심 앞에 [하야]가 아니라 이제 그만 뒤져야 되겄다.
당신 지금 뭔 짓을 하고 있는 지 모르지?
<강철중 어록>
너희 같은 색휘들을 네 글자로 뭐라 하는 줄 아냐?
공공의 적~ 너희같은 CB놈들을 ~ 오늘부터 공공의 적이라고
부르기로 했거든~ 공공의 적~ CB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