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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 좀 펴겠습니다. 다들 니~똥 굵으십니다.!
콩알탄 | 2008-05-21 20:23:16 | 조회 70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4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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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은 양비론을 좀 펴고 싶은데요. 그전에 까칠해질까봐 노빠 유빠를 의심하지야 않겠지만

하 시설이 수상하여 여러분과 함께 공감하는 댓글좀 퍼왔습니다.

 

1. 오마이 뉴스에 올라온 기사 ' 있으나 마나한 짝퉁  검역주권 명문화 새로운 것 없는 추가협의...'

기사에 올라왔는데요.

 

 ' 편지가 명문화 된 협상이면............연애 편지는 혼인 신고다"

 

2. 다음에서 본건데, 명바기가 "1~2년만 참아달라는 말을 하고싶다는 기사에

 

 ' 노통땐 우리는 가만 있었는데 니들이 설쳤고, 지금은 우리가 못 참겠다. 진짜로 '

 

본론 갑시다. 양비론!.....정치인중에 양비론 누가 잘 쓸까요? 갑작스런 자문과 답에 ....김부겸이,

원희룡이, 얘들이 잘 씁디다. 아주 토론 보자면 제일 재수없지요. 찬반 토론에 나와서 양비론 펴면

어쩌라는 겁니까? 그래서 전 양비론 하면 가래침을 뱉아 주고싶고 아주 육두문자가 쑥하고 올라

옵니다. 해서  실상은 51:49 정도로 내 마음이 기울어져 있다는 결과를 미리 드립니다.

 

음, 아래 그림 자주 보던 그림이죠? 뭐가 보이나요?........두가지의 그림이죠? 그렇죠. 두가지 다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아무리 봐도 한가지 밖에 못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회사 교육중 아저

씨들에게 사용하면 최종 답을 말해줘도 못 보시고 그림에 음영을 두고 보여주면 그때서야 아셔요.

 

 

그렇습니다. 때론 답이 두가지인 경우도 있습니다. 생뚱 맞은 예를 들었지만 지금의 광장의 모습

서로 대립각을 이룬 모두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지요. 수많은 고민과 절차를 거쳐서 기존의 지역광장을 세부화 했지요? 이 과정에서의 고민

예측 들어간 시간 이걸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결과는 어떻지요? ,,,,,결과를 벌써 말하기엔 이

르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원인이야 지역에서 못 받쳐주고 회원들이 따르지 못했을지라도 비판을 받

을수 있는 일처리 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것이 극복되어 지길 바라고, 또 우리가 좋아서 하는일 저 보다 더 많은 시간 소비해가

면서 일한 집행부에 비판하기엔 미안스럽기도 해서 게다가 100% 만족할 수 없기에 말하지 않았

습니다. 사례를 든 것입니다.

 

이런 사례를 들 필요도 없이 우리가 잘 아는 짜장면 댓글에서 붙는 싸움아시죠? 즉, 집행부는 고생

해서 일했는데 툭하니 올라온 댓글에 기분이 상합니다. 본질 아닌 글체나 기타등등에, 그럼 또 집

행부는 뭔 소리냐 하면서 반응하지요. 당연하지요. 이 과정이, 이런 과정속에서 툭툭 털어야 할것

들이 풀려야 할 것들이 풀리지 않고 지난 대표일꾼 선출과정등과 얽히고 설혀서 인간의 기본적 감

정인 미움.....미움....그게 더 기름붓듯 되어서 치열한 논쟁 후 보석같은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라

상처만 남고 그 상처에 상처가 더해지면서 계속.........

 

누가 잘못했습니까? 51% 집행부, 49% 비 집행부입니다. 제 판단이 그래요. 그러니 집행부 패, 비

집행부 승?.........NO! 절대 아닙니다. 집행부 51% 고쳐야 하구요. 비 집행부 49%로 고쳐야 해요

사실 이런 의견이 많았지요. 그럼 이쯤서 어떤 의견이 올라오는냐, 왜 집행부를 전체 싸잡아서 또

왜 난 눈팅만 했는데......네, 다 맞습니다. 그런데 공멸을 원하십니까? 그게 아니면 말리고 또 털고

해야지 언제까지요?

 

집행부가 좀 못한다고 서툴다고 오류가 있다고 해서 전부 물러나라 할수도 없고 그걸 받쳐줄 분들

도 또 많지가 않아요.[ 인물없다는 이야기 아닙니다] 또, 회원들이 좀 문제 제기한다고 까칠하게 대

응하면 그건 집행부 답지 못해요.

 

저도 님들 만큼 유시민 좋아합니다. 터가 이 뿐이겠습니까? 어제 인천에서 처음 오프에 나온 연배

저 보다 한참 높으신 분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런 모습,,,,,이해 될까요? 이해 되고 말고는 그 사

람들 책임이라고 할겁니까? 오늘부터 매일 양비론 펴면서 시민광장에 글 남기려 합니다. 도대체 내

가 사랑하는 광장이 무너지는걸 더 지켜볼 수 가 없어요. 포기할 수가 없어요.

 

오늘은 이쯤하지요. 아참, 그거 하나더,,,,,여러분들 이러는거 치열한 논쟁이니 잘 한다고 첨맘님

께서 칭찬 하신데요? 정도껏 해야지요. 승자와 패자가 구분되어지길 바라는건 아닐꺼 아닙니까?

 

나 혼자 만 착각하나요?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야광재떨이  

ㅋ 양시론도 맞죠 ㅋ 황정승 같으십니다 그려~
08-05-21

비타팩스  

도대체 내가 사랑하는 광장이 무너지는걸 더 지켜볼 수 가 없어요. 포기할 수가 없어요. -2
08-05-21

무진등  

도대체 내가 사랑하는 광장이 무너지는걸 더 지켜볼 수 가 없어요. 포기할 수가 없어요. -3
08-05-21

njbora  

근데 시민광장이 무너지고 있나요? 제 맘속에는 잘 살아 있는데 어디서?

유시민이 있으면 유시민이 변하지 않았으면 시민광장도 살아있는 겁니다.

꼭 시민광장이라는 이름 때문에 여기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노무현이 있으니까 노사모도 사랑하고 유시민이 있으니까 시민광장도 사랑하는 그냥 회원입니다.

집행부가 좀 더 잘 했으면 좋겠다는 건 일반적인 바램이고, 분란 일으키는 회원들이 있으면 우리끼리 정화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웃기는 사람들 때문에 전체적인 방향까지 잃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이 있고 시민광장이 있고 그래서 그나마 숨쉬고 살아가는 회원도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계속 잘 열심히 살아남길 바랍니다. 정말입니다.....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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