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너무 싫어집니다.
현 상황이..
생산적인 토론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네요...
정치하는 분들 복사해 놓은 듯 하기도 하고요....
정말 답답합니다.
게시판에서 이럴것이 아니라...
1박2일 워크샵 이나....체육대회나 뭐 한번 해야 되지 않겠어요...
분홍닉이 없어 분홍닉 가지신 분들보단...
시민광장에 대한 애착이 작은 저입니다.
이런 저 또한 시민광장의 요즘 모습은 ....
솔직히 들어오기도 짜증나지만, 들어와도 싸우는 모습 보기도 싫고
자기 주장만 하는 그대들을 볼때면,
유시민의원만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토론은 좋지만, 과격한 논쟁은 하지 맙시다.
우리는 그래도 가족 아닙니까?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 봅시다.
내가 하는 말이나 글이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되질 않을 런지....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맞은 개구리는 어디선가 피 흘리며 죽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하지요....
언어순화도 필요합니다.
상대방에 배려없는 글은 또다른 폭언이 될 수 있습니다.
자격없는 검정닉 마지막 한마디 하고 하고 갑니다
"함께 사는 세상" - 유시민 의원이 바라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