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참가한 사람들은 집에 돌아갈때 맨홀뚜껑 들고 가나 봅니다.
그거 무거워서 도저히 두명도 들고 가기는 힘듭니다.
무게가 장난이 아니죠.
제가 전에 공사할때 그거 시공한적 있었는데 둘이서 낑낑대며 겨우 들어다
놔야 할정도로 무겁습니다.
조중동 말로는 촛불집회오는 사람들은 초중고 학생들인데 갸들이 그거
들기는 들어도 어디 팔데도 없고 또 들고갈 여력도 없을텐데 결국 의심은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돌아오나 봅니다.
설마 정선희가 저런 소리를 했을까 의심해서 몇번을 들어봤지만
그거 없어진 시간때에 의심할 만한 사람들은 촛불집회 참가자라 이거지요.
그러면서 확고하게도 작은것도 소중하게 생각해달라. 이런 내용이더군요.
정선희 주소가 밝혀지는데로 제가 맨홀 뚜껑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거 한번 들어보시라고 하겠습니다.
안재환하고 둘이서 잠실 운동장 트랙 한바퀴만 돌면 제가 직접 범인이라고
하겠습니다.
저 울마누라 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먹으면서 몰래 촛불집회 다녀온적
있습니다.
이거 알면 저 죽습니다. 아시죠? 야구경기도 몰래 티브이 나올까봐 숨어서
봐야되는 사람들.......
장사 안하고 갔다고...- . -
근데 넘 화가나고 분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거 생방이 아니라 녹음한 내용입니다.
다시 말하면 작심하고 했다는거죠.
이 여자가 명품을 한달에 한개를 사건 그런것은 상관 안합니다.
촛불집회 가셨던 분들이 졸지에 절도범으로 몰리는 그 상황들이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윤도현,김장훈,이승환등 그들 밥줄이 티브이인데도 밥줄 끊고 나오는
연예인들도 있는데 도와는 주지않을 망정 쪽박이라뇨.....
제가 틀림없이 연락처 아는데로 맨홀뚜껑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래저래 눈물나는 하루군요.
그리고 제발 명박이는 죽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