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논란이 있은후
급작스런 사과 멘트의 글들을 당사자들이 게시판에 일제히 올려놓은걸
읽으며...그리고 철모르는 어린 광장백성들의 마냥 위아더월드 구호를 보며
나는
이 시조를 여러분에게 선사하고싶다...금일의 상황을보며
앞으로의 시민광장의 앞날에 부합하는....
시고 나간다
이런들 엇떠하리 저런들 엇떠하리
만수산 드렁츩이 얽혀진들 엇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년까지 누리리라....방원이가 썩어 문드러져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여력도 기미도 보이지않는 고려를 갈아엎는데잇어서
골치거리인 정몽주를 앞에두고 을픈 시조다
몽주가 이 시조를 들으며 고려의 앞날을 예감하고.... 단심가를 부른후
말을 돌려않아타고 죽음을 깨끗이 맞았으니
서로 존대 많이 하시라...세세년년토록 서로존대하며
문제가 노정되더라도 서로가 광장을 더 사랑하기위한 액션에 지나지않았다는
말도되지않는 자화자찬으로 문제를 임시방편으로 덮은채 만수산 드렁츩이 얽히듯
얽혀 백년까지 서로존대나 하고 사시라...ㅌㅌㅌㅌㅌ
노무현에 대한 나의 단심가를 정몽주의 단심가로 대체하며....갈란다..ㅌㅌㅌ
단심가 나간다...아그들아
이몸이 죽어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잇고없고
님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줄이 잇으랴...............노무현의 2.0에 너희들이
발을 들여놓을 수가 있겠느냐...이정도 토론실력으로..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