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댓글토론으로 하면서 3차토론까지 진행중이잖아요..자꾸 타이밍 안맏게 그러니까 그렇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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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작이 과연 시민광장에 가하는 실질적 위해인지 몇몇 개인에 대한 찌질이들의 감정 표현방식인지 무엇이 본질인지 부터 정리되어야 겠지요. (이런 청원으로 인해 나에게 개인적으로 불만을 가진 사람이 누군지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그런 논란으로 가자면 한도 끝도 없기에 시스템을 정비하자는 결론에 도달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문제제기는 바뀐 시스템의 효용을 지켜본 이후에 하셔도 충분히 늦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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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의사를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 토론은 토론대로 계속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와 별도로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하여 저런 저열한 짓을 자행하는, 그리하여 시민광장에 위해를 가하는 사람에 대해 철저한 조처를 취하지 않는 한 시스템 개선 만으로는 완치하지 못한다 보는 것입니다.
아울러 제 글과 유윈님 글은 대표님의 제안에 대한 답변제안으로서 단순한 글이 아닌, 시민광장의 중요한 의제에 대해 정상적인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을 방해한 것입니다. 업무 방해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자꾸 시스템 개선의 틀로 넣지 마십시오, | |
토론을 하자셨으니 답변 드리겠습니다. 댓글이 길어져서 본글 남깁니다.
아직 제 댓글의 진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하여 저열한 짓을 자행하는 사람들이 당장 조사를 해야할 만큼 "시민광장에 위해를 가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개인적 감정 풀이를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찌질하게 풀어내는 사람인지 자를 대는 기준이 정확한 겁니까? 아니면 박무님 개인적인 판단이신겁니까?
박무님 의견대로라면 원리 원칙에 입각해 정상적인 소통을 방해하는 악플러들을 다 찾아내서 엄충 처단 해야겠지요. (저는 당시 웃고 말았지만 첨맘님께서 직접 남기신 글에도 반대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반장님이나 토지공개념님께서 올리신 단순한 공지 글에도 반대가 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과 운영진이 소통하는 공지글에 반대를 눌러 분열을 유도하는 저열한 인간도 이 시점에서찾아내야겠습니까?
"박무님의 의견을 시스템의 틀에 가두려는게 아니라" 문제는 "한사람이라도 글쓴이를 개인 감정으로 반대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듯 악의적인 조작이 되는 현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 모든 회원들이 공감한 겁니다." 이는 박무님이 지금 제기하신 문제에 대한 "우리의 고민"이었고 "해결이 되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시민광장에 위해를 가하는 사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지 않으면 시스템 개선 만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는게 지금 박무님 의견이시죠??
아이피당 추천이 가진 문제점을 해결했는데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된다는 말씀은 바꾸어 말하면 "추천/반대 조작은 없어지겠지만 불순한 사람은 남아있다" 고로 "시민광장은 언제든지 저해 받을 수 있다" 이거 아닌지요?
네 맞습니다. 시민광장은 비회원 글쓰기, 댓글 기능을 오픈한 시점부터 그런 문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금 명빠나 명바기나 근혜나 박빠나 조선일보 방사장이나 한나라당 댓글알바나 모두다 시민광장에 자유롭게 방문하고 의견개진하도록 시스템되어있습니다.
다만 그런 부류의 인간들이 반대표를 행사할 권리가 있다는게 문제였고, 것도 아이피에 의한 여러표를 행사할 수 있었다는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거 해결한겁니다. 조작이 안되도록 해결한 겁니다.
조작한 인간 굳이 찾아내려면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악플러들 다 조사해봐야합니다. 그 중에 한나라당 댓글 알바 없다고 말할 수 있으십니까??? 그들이랑 박무님께 조작 반대 날린 인간들이랑 다른 부류라 생각하십니까?
시스템의 틀에 가두는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해결이 된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 겁니다.
저열하게 소통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한명이라도 활동하는게 싫다면 박무님께서는 토론이 마무리 되가는 시점에서 이런글 남기실게 아니라 토론방 댓글로 아래와 같은 의견을 주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나 박무는 시민광장의 올바른 소통을 위해 비회원 댓글,본글 쓰기 및 추천 반대권한 박탈, 정회원도 반대시 아이피 공개, 그 외 소통을 방해하는 악플러는 운영진의 엄중처단 등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