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학생이 경찰들에게 맞는 시민들을 보고,저항 하자..그학생을 잡아갔데요,학생 어머니가 제발 한번만 보게 해달라고...계속 애원하시고,전경 차 앞에 드러 누우시는 모습보고 너무 가슴아프고,제가 다 죄송하고,화가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