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박무님이 요청하신 조사결과입니다.
새벽편지 | 2008-05-26 16:29:31 | 조회 225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4990     


트위터 페이스북

 

※ 시국이 시국이라 올릴까 말까 무척 망설였는데 결과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지 싶어 그냥 올립니다.

 

시민토론방에 게시된 3개의 글(2008.5.23 게시자 박무, 2008.5.23 게시자 유윈, 2008.5.24 게시자 운유하숙)에 기록된 '반대'에 대하여 2008.5.24 박무님이 조사를 요청하셨습니다. 박무님이 스스로 관찰한 바에 따라, 위 3개의 글에 2008.5.24 01:15~02:44 경에 집중된 반대가 시민광장의 정상적인 소통을 저해하고 시민광장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임이 명백하니 이를 신속하게 밝혀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이버팀에서는 즉시 조사를 시작했고, 주말이라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버와 테이블에 남아있는 기록을 분석하여 만 3일 동안의 조사와 확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조사 요청자인 박무님과 통화하여 결과를 말씀드렸고 원인과 할 수 있는 조치 등을 모두 공유하여 확인하고 공감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점검할 사항들이 있어 결과 발표가 다소 늦어졌습니다.

 

 

   

1) 비정상적 반대 현황


3개의 글에 기록된 반대 IP를 대상으로 통합 분석한 결과, 서로 다른 IP이긴 하지만 동일 대역 IP에 의한 비정상적인 반대 집중 현황은 시간순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두 개의 동일 대역에서 2008.5.24 01:29~02::44 동안 3개의 글에 대한 집중 반대가 이루어졌고 사용된 IP는 A 대역이 10개, B 대역이 12개입니다. 비정상적인 반대수는 박무님 글에 22개, 유윈님 글에 22개, 운유하숙님 글에 10개입니다.

 

 

'동일 대역 IP'란 IP 주소의 앞 3바이트가 일치하고 마지막 자리수만 다른 IP를 말하며, '비정상적인 반대'란 특정 장소에서 특정인에 의하여 특정 글에 반대를 집중한 것으로 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표를 보면 박무님 글에 기록된 22개의 반대를 2곳의 장소에서 1~2명이 (물론 여러명일 수도 있고) 수행했다고 추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동일 IP에 의한 시민광장 활동기록

  

A 대역 IP들은 시민광장에 글을 남긴 흔적이 없으며 B 대역 IP 중 1개가 2007.3.19 익명닉으로 본글 3개, 또 다른 1개가 2007.11.22 실명닉으로 댓글 8개를 남긴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익명닉 게시물은 각각의 제목이 [전자개표기 납품비리 폭로] [김대중의 천문학적 자금은 어디에..] [이백만 홍보특보로부터 금품받은 포털. YTN]인데 반대가 몇 개씩 붙어있는 시민광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다소 황당한 내용이었습니다.

 

실명닉 당사자와 통화 및 확인 결과, 2007.11.22 1회적으로 사용한 IP는 평소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IP와 유일하게 다르며, 동 시간대에 시민광장 회원들과 모임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6개월 여의 시차를 두고 우연히 함께 사용한 PC방 IP가 아닐까 추정됩니다.

 

3) IP 사용자 정보

 

수사기관이 아니면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조사는 NIDA/KRNIC Whois Service를 통한 검색입니다. 검색 결과, A 대역 IP는 미할당 혹은 미등록의 하나로텔레콤 IP였고, B 대역 IP는 사용자의 주소지가 검색되었지만 ISP 책임자인 데이콤보라넷 담당자에게 전화해 본 결과 수사기관이 아닌 곳에 사용자를 확인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등록되어 있는 정보가 정확한 것도 아닙니다. 잘 못 등록된 경우와 할당 및 등록이 변동되었는데 반영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까지가 시민광장이 할 수 있고 실제로 수행한 조사의 전부입니다.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정황을 추정하는 것 뿐입니다. 1~2명(혹은 그 이상)이 2곳에서 반대를 집중하지 않았을까입니다. 그 곳은 대표적으로 PC방처럼 여러 대의 (각각의 IP가 있는) PC가 설치된 장소이거나 유동 IP일 수도 있습니다. (한 IP로 2~3개의 글에 반대를 누른 후 3~5분 정도의 간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인터넷 연결을 끊고 재접속하는 정황 추정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접속시간이 더 소요되는 프록시 IP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박무님과의 통화에서 이상의 조사결과를 구두로 전했고 이 결과가 박무님 본인의 모니터링 및 추론과 일치한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더 이상의 조사를 시민광장에서 할 권한이나 방법이 없다는 점, 로그인 없이 IP 추천이 가능한 현행 시스템의 맹점을 노린 반대 집중에 대하여 수사기관에 의뢰할 사유는 되지 못한다는 점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박무님께서는 조사를 공개 요청하신 이유가 수사 의뢰에 있는 것은 아니고, 비정상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시민광장의 소통이 저해되고 회원과 회원 사이를 이간질시키려는 '나쁜' 시도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엄중 경고하려는 의미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벽은 개인적으로, 현재 1주일이 넘는 전회원 토론과정을 거쳐 정리단계에 접어든 시스템 개선안이 시행되면 IP에 의한 추천/반대 제도가 없어질 것이고, 따라서 앞으로는 금번과 같은 사례는 더 이상 벌어지지 않을 것이기에 더욱 안타까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무님은 현재 이 토론이 정리 단계인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덧글.

 

개인적인 말씀 하나만 덧붙입니다. 박무님의 요청에 대한 새벽의 답변에 대하여 불편해하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제가 만든 시스템에 의해 제 글이 독방에 들어가는 모습도 지켜봤습니다. 마음이 불편했을 모든 분들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집행부의 일원으로서도, 회원의 한명으로서도.

 

오늘 어떤 회원에게서 받은 쪽지에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신뢰' 전혀 의심치 않고요. 집행부라는 것, 제 생각에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잘해야 본전'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아직 시작단계라 그런지 서로서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한 인정, 이게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앞서가는 사람의 뒷모습만 보며 따라가는 사람들은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몹시 민감하답니다."

 

토, 일, 월, 3일간에 걸쳐 진행된 조사의 고단함이 크게 씻겨나가더군요. 몰랐던 바 아니었지만 지금껏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능력, 책임, 소양, 이 모든 것들이 요구되는구나 싶으면서 많이 힘들더군요. 신뢰의 위기 속에, 새벽이 체감하는 불평등과 능력 수준이 새벽의 한계라면 이제 그만 몸도 마음도 내려놓고 싶었었지요.

 

여전히 그릇의 크기가 고만고만한 새벽에게 새삼 신뢰와 배려를 확인시켜 주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새벽  

서글픈 덧글 하나 더 추가합니다.
공교롭고 우연하게 IP 1개가 곂친 실명닉 회원,
집행부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분입니다.ㅡㅡ
08-05-26

곰신  

이런 글은 올릴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반드시 올려야 합니다.
수고했습니다.
08-05-26

구경꾼  

수고하셨습니다..
08-05-26

크리플라이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08-05-26

지예사랑  

새벽님도 참 까칠하십니다.

본문 일고 수고하셨다고 댓글 달려는데
새벽님이 댓글에서 상처를 드러내시네요.

사실 바쁘신데 3일이라는 시간이 아깝기는 하지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신뢰를 위하여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고생하셨구요
건강하세요.
08-05-26

가람^^*  

수고하셨습니다. ^^*
08-05-26

박수만  

수고하셨습니다.
08-05-26

경향을 다시 보다  

새벽님 고생 많으셨죠?
립서비스만 드립니다 ㅎㅎ
08-05-26

사랑시  

고생하셨습니다.
08-05-26

화룡추  

수고하셨습니다.
08-05-26

장산곶  

수고하셨습니다
08-05-26

콩알탄  

수고하셨고, 박무님이, 새벽편지님이 받은 서로의 아쉬움을 푼다면 우리야 당연 자연스럽게 풀리지요.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받쳐주지 못함을 미안해합니다. 다만,,,,,서로의 오해가 없도록 신경써주시길,,,,!
08-05-26

필요  

수고 하셨습니다.
그동안의 고단함,그리고 특별한 3일간의 수고..
그고단함과 수고가 모두에게서 곧 잊혀질지 모르지만...

새벽님의 그수고땜에 의아함?의 대부분이 풀리네요.

참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여..새벽님에게 쪽지 보낸것처럼..왜 나는 그러지 못했고,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라는 비판을 스스로에게 해봅니다.

특히 "앞서가는 사람의 뒷모습만 보며 따라가는 사람들은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몹시 민감하답니다."라는 내용은 저부터도 숙연하게 만드네요.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다.
08-05-26

도시탈출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더욱 힘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08-05-26

진아아빠  

제대로 된 해석일지는 모르지만 그 시간대에 저 정도의 업적(?)을
올렸다는 것은 단순한 감정의 발산이라기보다 어떤 의무감을 가지고 수행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이 기회에 외부에서 목적을 가지고 이간질하려는 시도도 항상 경계해야 할 듯.

자주도 필요없이 가끔 한번씩만 저런 식의 작업을 해줘도 그 파급력이 서로
간의 감정으로 작용하여 대략 반대를 누르는 경향으로, 감정을 실은 댓글로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조사가 대략 반대 누르기도 자제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추천은 후하게, 반대는 야박하게.

새벽편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8-05-26

정치판희망유시민  

어차피 저 위에 조작한넘들은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안드로메다 찌질이들입니다. ^^
이런 조직적이고 할일 없는 반대 조작에 이번 조사보다 더 큰 의미가 있는건 우리 회원님들의 자발적 투표에 의해 확정된 아이피당 추천/반대제 폐지가 아닐까 합니다.

새벽편지님 수고많이하셨습니다.
08-05-26

아랑아빠  

고생하셨습니다.
08-05-26

노오란소금  

수고 많으셨습니다.
08-05-26

시적모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8-05-26

유 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괜한 수고 하신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여 회원들간 신뢰가 부족했었다면 그 신뢰의 회복과 화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08-05-26

처로용담  

삼일간의 수고는 시민광장 발전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05-26

솔향!  

수고하셨습니다. 마음 고생들이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08-05-26

베가번드  

고생하셨습니다
하루빨리 안정되어....거리에서 행해지는 일에 힘을 보태줘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08-05-26

수경  

수고하셨습니다~!
08-05-26

텔시시  

^^*

고생하셨습니다!

신뢰....참 어렵지요! 새벽님께서 한블록 한블록 쌓고 계시는 겁니다^^*
08-05-26

유화  

고생하셨습니다.
08-05-26

대구천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08-05-26

생활정치  

수고 하셨고 이번 노고가 광장의 화합과 소통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셔도 포용력과 함께 용기 잃지 마시길...
08-05-27

포세이동  

저도 막연히 추천 반대수가 꼭 야후처럼 조작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엇었는데
사실로 밝혀졌네요. 박무님의 이의 제기와 새벽편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성을 앞세우기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대화하는 시민광장 화이팅입니다.
08-05-27

무극이아빠  

수고하셨습니다^^
08-05-27

관전평  

조사해서 얻은게 뭐지?
다들 미리 예상하고 있던대로 조사결과가 나왔네, 그래서 규약개정에 대한 안이 마련 중에 있어고...

예상과 빗나간 부분이 있다면 집행부를 역지 못한거? 설마 이건 아니겠지....
하지만 그동안의 글을 보면 아니다라고 할 수 있을까? 요기 달린 댓글 중에도 그런 냄새가 나는 게 있다는

청원자의 목적대로 조작한 사람 색출해서 처벌이 가능해?
초딩도 아니고.....

위드 완패(물론 집행부 흠집내기는 성공)
반성문 쓰고 찌그러져 있기를

담에 시민광장회원들의 가슴을 움직일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학습해서 와 그럼 내가 추천 만빵해줌

이글 읽고 집행부 편든다고 하는 사람 바본줄 알지?
08-05-27

사랑시  

위드가 왜 나오는데?

지금 시민광장에서 '신뢰'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당신 같은 사람 땜에 문제가 커지
는 것 모르는가? 아예 내놓고 선을 긋고, 편을 가르고, 찢어져라 고사를 지내고.

당신이나 찌그러져 있기를!

계속 이런 식으로 편가르기 하면 다수의 동의를 얻어(공감대 형성 후) IP 차단을 요청할 것이다. 회원이라면 규약에 따른 징계를 요청할 것이다.

홈페이지관리규정 제 4조 제 5항 위반이다! 그것도 지속적, 반복적, 상습적으로 하고 있지. 회원이면서도(내 추측에. 근거는 예전 어떤 댓글에서 추천 한 방 쏘고, 한방은 보류한다고 한 적 있음.) 검정닉을 쓰면서 지난 11월 2기 대표선거 때부터 편가르기를 자행해 왔다. 당신의 편가르기 댓글은 내가 모두 보관하고 있다! 두고 볼 것이다. 앞으로 한번만 더 편가르기 하면 공론화 할 것이다. 경고는 이번 한 번이다.

-----------

제4조 (IP 차단 및 ID 삭제) 다음에 해당하는 IP나 ID는 관리자가 직권 차단하거나 직권 삭제한다. IP나 ID가 차단되거나 삭제된 회원은 집행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광장에 이메일로 이의신청서(소명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중앙광장은 이의신청서(소명서)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 의결한다.
1. 타인의 ID나 필명을 도용하는 IP 및 ID
2. 독수공방으로의 이동 및 삭제가 반복되는 IP 및 ID
3. 다수의 IP·ID·필명을 이용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IP 및 ID
4. 주민등록법에 의거하여 타인의 실명을 도용했거나 가공의 실명을 사용한 IP 및 ID
5.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거나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심각하게 저해하려 하는 IP 및 ID
6. 차단하거나 삭제하지 않으면 현행 관련 법령상 관리자가 처벌을 당할 수 있는 IP 및 ID
08-05-27

정말  

정말 나뻐!!!
집행부를 더욱 어렵게 하는 나쁜 인간.
집행부와 회원간을 이간질 시키느라 혈안이 된 쓰레기.
이명박 OUT에다 당신도 OUT!!!!!
08-05-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4502 시위대는 지금 끝이 보이지 않는 시민들과 함께 가두행진을..   2 그니맘 08-05-26 5 0 590
24501 역사의 죄인 노씨는 그의 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5 희망 08-05-26 0 10 835
24500 연행자 감금 규탄 플랭카드들고 시민광장 즉각 나서야 합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5-26 0 1 458
24499 검찰에 갔다왔습니다.   3 송호준 08-05-26 8 0 699
24498 이명박 장로께 드리는 '십자가 퍼포먼스'   1 두루객 08-05-26 0 1 549
24497 "그 고기 안먹겠다는 것 뿐인데 왜 잡아가요,,? 내딸 왜 잡아..   4 KBS[펌] 08-05-26 9 0 670
24496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 눈감아 줘...   2 MBC[펌] 08-05-26 7 0 706
24495 <플래쉬> 촛불, 남겨진 자들의 약속   2 일지매 08-05-26 12 0 1088
24494 혹시 혼자 오시는분..   2 유win 08-05-26 4 0 616
24493 앞으로 누구든 대표 선거시에 강요나 부탁하지 마세요   1 경향을 다시 보다 08-05-26 9 0 570
박무님이 요청하신 조사결과입니다.   33 새벽편지 08-05-26 61 0 2251
24491 여의도를 떠나며, 모두 감사합니다   40 Terria 08-05-26 55 0 1465
24490 시민광장 회원 한분 용산경찰서 유치장에 계시답니다.   21 가람^^* 08-05-26 26 0 1897
24489 목졸리고 방패에 머리찢기고 안보셨습니까! 시민광장 화면 전..   1 모래시계 08-05-26 7 0 630
24488 어제 연행된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아고라펌글]   3 촛불집회 08-05-26 16 0 623
24487 박원호라고 합니다   1 박원호 08-05-26 2 0 689
24486 부족한 집행부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지켜주세요. 부탁드립..   22 겨란한판 08-05-26 67 0 1710
24485 가자! 청계광장으로   33 시민광장 08-05-26 65 0 3325
24484 시민광장 2기를 논하기 전에 이 오명만은 꼭 벗고 싶습니다   40 해당화 08-05-26 0 10 1959
24483 시민으로 돌아온 유시민님~~이제 행동할 때입니다.   9 행동할때입니다. 08-05-26 0 0 737
24482 토요일부터 시작된 철야시위 참여기   12 포세이동 08-05-26 36 0 978
24481 경향신문 사장이 3월에 사원들에게 보낸 글   5 경향을 다시 보다 08-05-26 21 0 927
24480 "저 경찰 아저씨들이 부끄러운거야, 엄마가 부끄러운게 아냐!..   2 동영상[펌] 08-05-26 8 0 558
24479 5/26 연행된 딸을 향한 어머니의 절규   1 어머니의 절규 08-05-26 4 0 525
24478 폭력진압 현장 5 동영상[펌] 08-05-26 0 0 472
24477 어제 광화문 기습 가두시위 현장에서 광화문 08-05-26 2 0 435
24476 폭력진압 현장 4 동영상[펌] 08-05-26 0 0 441
24475 신촌진압현장 참석자 입니다 !!   1 아고라[펌] 08-05-26 6 0 504
24474 폭력진압 반대서명 경로   5 가람^^* 08-05-26 3 0 526
24473 25, 26일 연행 상황 (5/26 11시 현재)   1 연행 상황 08-05-26 1 0 674
24472 오늘의 신문만평 (2008.5.26) 신문만평 08-05-26 1 0 522
24471 폭력진압 현장 3   2 사진[펌] 08-05-26 0 0 635
24470 청와대 비서관이 직접 시위진압 지휘 사진   1 청와대 비서관이 08-05-26 4 0 661
24469 폭력진압 현장 2   1 동영상[펌] 08-05-26 1 0 531
24468 폭력진압 현장 1 동영상[펌] 08-05-26 2 0 567
24467 전주 40대, '이명박 정부 타도' 외치며 분신   2 80% 전신화상 08-05-26 0 0 742
24466 1219보다 못한 광장   1 무릎팍도사 08-05-26 9 0 771
24465 시위 현장 또갑니다....젠장.   6 평화시위 08-05-26 15 0 699
24464 고맙습니다.. 이용운 08-05-26 0 0 409
24463 KBS 8시 아침뉴스 // 신촌 시위 보도 온다 08-05-26 4 0 646
24462 어청수 경찰무리들의 진압에 굴종해서는 안됩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5-26 1 0 499
24461 대전시민광장 2008가족한마당잔치 화보   11 전서방 08-05-26 11 0 713
24460 오늘 새벽 청계광장에서부터 신촌까지의 기록입니다. - 유시.. 호울리 08-05-26 0 0 817
24459 [아고라 펌]위대한 아고라 시민들에게.. 초록별문지기 08-05-26 6 0 2520
24458 유시민의원을 보내며...(시민광장 워크샵 또는 토론회 개최..   20 생활정치 08-05-26 24 0 1207
24457 신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3 감자탕 08-05-26 14 0 950
24456 2008년 5월의 새벽엔 민주주의는 없었다.   1 초록별문지기 08-05-26 6 0 8703
24455 라디오21 녹음 // 시위참가자의 절규   1 온다 08-05-26 3 0 730
24454 유시민님! redwine 08-05-26 0 3 649
24453 너무 상황이 급박한거 같네요.   12 서연아빠 08-05-26 7 0 1057
24452 아 청와대..   1 시민 08-05-26 3 0 590
24451 [미디어 Daum] 유시민 기사가 떳네요   1 비타팩스 08-05-25 2 0 755
24450 쩝...그냥5년간 정치활동은 접으시는건가요? 최진호 08-05-25 0 0 434
24449 2008년 5월 25일 새벽, 광화문에서...   3 논가외딴우물 08-05-25 29 0 1016
24448 부끄럽습니다   1 노짱1 08-05-25 15 0 695
24447 네시 오십분 이후 글쓰는 분이 없군요 창녕대군 08-05-25 0 4 711
871872873874875876877878879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