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아무 짓도 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슬픔, 그리고 부끄러움에 이 플래쉬을 바칩니다.
자유는 타오르는 촛불 속에서 솟는다.
부끄러운 우리들의 살아 있음아.
고맙습니다.
U see m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