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향신문광고게재>건은 시급하면서도 민감한 사안입니다.
시급한 이유는 게재날짜때문이고,민감한 이유는 시국이 민감할뿐만 아니라 유시민팬클럽이라는 우리의 태생적한계때문일겁니다.
이 안건에 대해서 신속하고 또한 명확하게 처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명확하게"라는 말씀의 뜻은,
운영위원회의 결정사안과 집행위원회에 위임하는 사안을 명확하게 해달라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운영위원회에서는 경향신문에 광고를 게재하기로 의결하고,세부사항은 모두 집행위원회에 위임한다라든지,
또는 경향신문에 광고를 게재하되 유티즌들의 모금을 통해서 하고 문구및 기조는 집행위원회에 위임한다라든지,
또는 문구 및 기조까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서 집행위원회는 그대로 집행만 한다든지,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최근 집행위원회의 독주를 문제삼는 일부 회원들의 목소리가 있어서 사안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집행위원회는 운영위원회의 결정만을 기다리고있는 상황입니다.
집행위원회에 "위임"하는 부분을 명확히 설정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