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새봄님 글에
모금이 시작되면 백명분을 보내시겠다는 분이 있었는데
계좌 걸리자 바로 일백만원을 보낸 분이 그분이시죠?
유시민의원 후원할 때도 느꼈지만 댓글=현실
지금은 힘들어서 6월3일날 보내겠다는 분의 댓글에 마음이 아리고
닉네임이 소액이라죄송합니다님의 참여를 보면서
함께가는 이길이 외롭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늘 고시를 강행한다는데
내안에 노여움을 더이상 먹고사니즘에 가둘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