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경향신문 구독신청 바로가기 팝업창을 누르면 나오는 내용이다. 맨위에 보시면 뭔가 느낌이 있을 것이다.차라리 그 돈을 모금하느니 라디오 21이나 서프에 내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자칭 노짱과 유짱을 지지한다는 분들이 저렇게 버젓이 올려놓고 있는 상황에서 광고모금운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다. 만약에 저기에 유짱의 기사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래도 광고모금운동을 펼치겠는가?
그저 어려우니깐 도와줘야 된다? 이건 아니다.더 어려운 인터넷언론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왔던 인터넷언론 방송 이런매체에 도와주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 더 바람직한 일이다. 물론 이런 글 쓰면 반대로 독수공방에 보내겠지만 분명한 것은 왜 광고를 내야하는지 분명한 입장정리가 있어야 한다.유티즌들이라면 말이다. 집행부는 심사숙고하여 재고하여 주시기 바란다. 경향은 진정성 면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유연한 진보진영을 대변하는 언론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지 않은가?
경향신문 광고? 유티즌이 산다! 이 슬로건은 정말 유치찬란한 것은 아닌지 심사숙고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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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민주언론인가? 여러분은 동의할 수 있는가? 난 아니라고 본다.차리리 그럴 정력과 여력이 있다면 시민광장 CMS회원을 더 늘리는 일에 매진하는 것이 더욱 의미있는 일이다.아래 구독요청 신문을 보며 보수단체에 립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광고모금에는 수많은 댓글이 있는데 이렇게 반대글을 실으면 댓글하나 없다는 것에 가끔은 시민광장의 매몰에 놀라울 때가 있다. 그건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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